또 다른 청아! 영천 귀호리에서 발견되어 구조팀이 그 곳에 갔으나...2004년 12월 14일 구조팀이 찍은 사진. 영천 귀호리에서 발견된 청아보다 더 심한 "호리" (우선 이름을 귀호리 마을 이름을 따다) 호리는 새끼 두 마리까지 ...
대구 중구 남산 성당 내 10m 높이의 나무(히말라야시다) 에 올라간 고양이 구출 배 고픈 야생 고양이가 비둘기를 잡겠다고 나무에 올라갔다가 까마득히 내려다 보이는 아래를 내려오기는 무서웠는지 이틀간 내려오지 못하고 울고...
아카시아 뿌리 밑 굴속에서 살아온 대불 가족.2004년 12월 7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대불산 중턱 아카시아 뿌리 밑에 살고 있는 개 가족을 구출해달라는 산격 2동 동사무소의 연락을 받고 구조팀은 대불산으로 갔다. 산...
구미시에 천일사라는 절에 사시는 한 스님은 아주 딱한 개를 발견하고 구미의 119에 신고하고 구조를 부탁하였으나 잡기가 어렵다고 거절하여 대구 협회로 구조요청을 하였다. 스님은 구미시 진평동 동락공원에서 배회하고 다니는...
2. 태평이 이야기 2004년 10월 1일경 대구 동인동 동인 78태평 아파트에서 목이 끊어질 것 같은 상처를 가진 고양이가 다닌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곳에는 야생고양이들이 많이 살고 있어 잡기가 쉽지 않다고 관리실 소장이 이...
2004년 10월 18일 저녁 6시 30분, 대구시 달서구 영남 아파트 관리소의 여 직원과 아파트 초등학생들이 새끼 고양이가 깊은 구멍에 빠졌으니 살려주세요 라고 애원하는 신고 전화가 왔다. 1. 힘찬이 이야기 2004년 10월 18일...
영천 금호동에서 구조한 불쌍한 강아지들, 이제는 귀여운 강아지로 변하였다. 이름은 금이, 호야, 동이로 지어주었다. 금호동에서 구하였기 때문이다. 세 마리 중 두 마리가 목이 갈라지는 큰 상처였는데 열흘만에 모두 아물었다....
"목"이라고 이름 지어준 불쌍한 3개월 정도의 새끼 고양이 도대체 어떤 연유로 어린 새끼 고양이가 저런 기계속에 들어가 있었는지 아무도 알 방법이 없었다. 어떤 사람의 신고로 아파트 풀밭에 누워 울고 있다면서 너무 딱하...
퉁실이의 보호소 밖의 생활 "퉁실이"는 보호소에 살아온지 아마 3년은 될 것 같고, 나이도 약 4살이다. 2004년 6월 21일어쩌다가 허술한 보호소의 망을 통하여 밖으로 나가 버렸다. 보호소 철망을 설치한지 17년이 되니 철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