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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족, 마리, 크리스쳔, 클라우뎃.
많은 한국의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들이 동물
곁에 가는 것을 겁을 낸다. 더러운 동물에게 병이나 옮겨올까 걱정이 태산같은 것이다.
애기를 가지거나 아기를 낳으면 키우던 동물들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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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도 우리
사람과 함께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한 종류이다. 모든 생명은 잘나고 못나고, 강한 것과 약한 것과 상관없이 그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처절하게 노력한다. 생긴모습이 징그럽다고 그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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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의 야생 새들은 주로
건물 유리벽과 차에 많이 부딪치고 치명상을 입고 죽거나, 안락사를 시킨다. 아래 새들은 다행히 조금 다쳐 하루 이틀
보호하면서 건강을 되 찾고 스스로 날아간 새들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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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화숙이는 야생 고양이로서 새끼 3마리를 데리고 대구 이군사령부 부근 산으로 먹이 찾으로 배회하다가 큰 개에게 물렸다고 누군가가 말하였다.. 오른 쪽 앞다리의 반이 잘린 상태에서 피를 흘리며 새끼 3마리를 이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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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야)는 가야산 노인들의 휴식처 실버타운 주변에서 떠돌이 고양이로, 엄마와 4형제와 함께 지내던 중에 여동생 네로는 한국동물보호협회 직원 문주영 고모할머니에 의해 구조되어 할머니 방에서 귀염받으면서 살게 되었다.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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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 2개월 때 집을 나와 어디가 우리 집인지 알지 못하고 길에서 방황하고 있으려니 어떤 길가는 사람이 나를 안아서 여기 보호소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난 직원들에게 애교도 잘 부리고 까불며 따라다녔더니 이름을 "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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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라도 홍릉의 한 농가에서 보신용으로 키워지던 몇 마리 개들 중 하나였어요. 더러운 음식과 영양실조로 어느 순간 나는 병이 들었고 주인은 내가 아파도 약을 먹이거나 병원에 데려 갈 생각도 않았어요. 우리 개들을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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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 협회 보호소에 들어온지 7년이 되어간다. 내가 여기 들어온 날을 기억하면 나는 지금도 눈물이 난다. 나는 보호소 근방 어느 집에서 살았는데 주인이 불임수술 같은 걸 몰라서 새끼를 몇 번 낳았다. 주인은 내 피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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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여기 저기 강철, 신문, 박스 등 온 갖 잡동사니 고물이 쌓여 있는 고물상에서 나는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임신을 하게 되고, 곧 만삭이 되어 새끼를 낳아야 되는데 양수는 터지고, 힘을 주어도 도대체 애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