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쉼터에는 "포크"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살고 있습니다. 예전 쉼터 건물은 주택가였고 길고양이들이 주택 담을 넘어 많이 다녔기에 협회 쉼터 마당에서 밥을 주면 먹고 가던 아이였습니다. 물론 완전 야생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고양이 쉼터를 이전하여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몄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쉼터 건물이 작년에 재개발에 들어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코로나 시국에 쉽지 않은 이사를 하였...
협회 고양이 쉼터 핑크방 옆에 있는 작은방 "파란방"에는, 고양이 "금강이", "똘똘이", "양양이" 이렇게 3친구가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파란방 "금강이"와 "똘똘이" ▲똘똘이 똘똘이가 여기 쉼터까지 오게 된 사연을...
고양이쉼터에는 "금강이"라는 이름의 아주 나이브~ 한 고양이가 살고 있습니다. 올해 이제 만 1살이 조금 넘어가는 녀석으로 흔한 치즈 테비와 흰색이 적절히 섞여 평범하지만 귀여운 노란 고양이 "금강이". 팔다리 짧고, 키...
협회에는 '길이'라는 이름의 아주 낭~창한 성격의 고양이가 살고 있습니다. 누가 보아도 천상 집고양이인데... 누가 보아도 길에서 혼자 살아남을 수 없는 녀석인데... 문을 열어놓아도 절대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
쉼터 초보집사 JY 입니다~^^ 오늘은 흰돌이 이야기를 소개할까합니다. <흰돌이 이야기> 대구 영대네거리 차도를 위험하게 방황 중인 개를 협회 직원이 발견하고 구조해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에서 내장칩을 확인해봤...
고양이 쉼터에는 저마다 많은 사연이 있는 고양이들이 모여 제각기 인연을 맺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곳 「보호소 이야기」에 사연이 올라오는 아이들은 특히 더 힘들게 인연을 맺은 고양이들입니다. '황금이'도 ...
KAPS 고양이 쉼터에는 노란방이란 이름의 야생고양이 11마리가 지내는 방이 있습니다. ▲노란방 180도 파노라마 사진 (파노라마로 찍어놓으면 방이 넓어 보이지만 실 면적은 그다지 크지 않은 작은 방입니다. 저 방을 마지...
2017년 11월 중순 어느 날, 대구 북구에 있는 주민센터의 직원이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어느 민원인이 등산길 쓰레기통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서 가 보니 새끼고양이 두 마리가 검정 비닐봉지에 넣어져 묶인 채로 등산길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