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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서울에서 동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러 오신 우창욱씨
부부는 아이들 물품도 함께 가지고 오셨다. (올해 1월에 보은보호소에서 바둑이와
지내던 방실이를 입양하였다. 두 부부는 방실이의 흠잡을 것 없는 행동들에 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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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일상가운데 잠시 여유를 가지고 아름다운 보호소 동물들과 가을풍경을 즐겨보세요... 왼쪽부터
엠마(파란옷)와 미소, 앤디(남자)와 청보, 젯사(회색옷)와 새미, 히다(빨간옷)와
청실이, 케이티(검은옷)와 길남이 케이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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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보은보호소 동물들의 근황을 궁금해 하셔서 우선 개들 사진부터 올립니다. 빠른시일내에
고양이들 사진도 올릴 것이니 많이들 봐주세요.
1층 큰개들 방에서
1. 길남, 동곡이 방
맨날 웃고 있는 길남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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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구겨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집 크기(대략 가로1m 세로1m 높이 60cm)미소는 저 집에서 하루종일 살았다.
몸을 구겨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집 크기(대략 가로1m 세로1m 높이 60cm).
"미소"는
저 집에서 하루종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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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보호소에 온 케리
보신탕 식당에서 구조된 케리는 골든리트리바를 원하는 분이 있어 곧 입양될 것으로
기대하였는데 입양이 되지 않아 보은 보호소에서 살 게 되었다. 케리는. 싱크와 청동,
보영, 보성이 방에서 함께 지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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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회원 배을선씨, 이두환씨와 대전 회원 전병숙씨와 평택의 정희남씨 대구
직원들은 지난 일요일(9월27일) 보은 보호소로 출발, 보호소의 애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다.
대구서 가져 온 김밥과 양소장 부인이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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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Liz), 이디(Ydi), 욜(Yol)의 대구 고양이보호소 봉사기.(09. 9.10)
왼쪽부터 욜(Yol), 리즈(Liz), 이디(Ydi) 성금과 함께 뒤쪽에 보이는 고양이 물품도 같이 가지고 오셨어요. 고맙습니다. 리즈(Liz)가 고양이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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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Lian)과 뚱자, 뚱식, 깜보, 달랑.
리안(Lian)이 간식을 나누어 주려합니다. 키대로 서 있는 뚱자, 뚱식, 깜보, 달랑이가 "얼른 주시지요" 하며 조르고 있군요. 아래 네녀석들 먹겠다고 움직이는 모습들이 다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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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곰돌이에요. 이지민 학생과 어머니가 오셔서 저를 돌보아 주었답니다
응 오늘은 지민이 학생과 어머니가 오셔 저에게 즐거운 산책울 시켜 줍니다. 성이도 뒤 따라오네요. 자주 걷기 운동을 해온 덕분에 힘 없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