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림이와 제성이는 동물들을 좋아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인터넷 검색중 보은 보호소를 보게 되었고 인터넷 검색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꼭
한번 직접 보은 보호소를 찾아가 동...
-
1. 회원 한은숙씨의 골든 리트리버 구조이야기.
1. 회원 한은숙씨의 골든 리트리버 구조이야기.
저흰 1주일정도 부산으로 여행온 가족입니다.
여행 마지막날에 우연히 이아이가 제눈에 들어왔고, 운좋게도 저희에게 구조되어 ...
-
빙글이를 대신하여 곰돌이가 가끔씩 보호소 소식을 전해 줄 것입니다.
* 미국 La Cañada High School (라케냐다 고등학교) 세 학생(8.15) * 보은 여중 세 학생(8.15)
* 엠마와 4명의 봉사자들(8.16)
* 김준엽학생가족 견학...
-
이영씨, 배하나씨, 미자(Maryjo Scott)씨
누나들이 청보의 털을 빗겨주고 있어요. 너무 시원하겠어요.
누나들이 큰 덩치 '청보' 털 빗질을 해주고 있어요. 꽤나 고생할거예요.
미자(Maryjo Scott)누나가 돌순이를 싱크대에서 목욕...
-
왼쪽부터 안수빈, 이소영, 송보현 학생. 잠시 사무실에 앉아 불임수술에 관한 책자를 읽고 있어요.. 불임수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들도 아시죠?
동건이,성건이 방 놀이터에서 학생들
보현학생이 눈티, 오뎅이가 있는 방에서...
-
엠마, 대구 입양센터에서 작은 친구들 털정리와 목욕시키기 하던 중 정이들어버린 '루나'와 '몰리'를 입양하게 되었대요.(안고 있는 아이가 '몰리', 바닥에 있는 아이가 '루나'라고 해요.)
엠마와 세분의 자원봉사자들; 키큰 남...
-
메리, 동곡이, 성이 산책시키기. 고양이와 놀아주기.
사진에서 준엽씨 가족과 성이,동곡이, 메리 모두 보기가 좋아요. 특히 우리 친구들 인물이 한층 더 아름답고 행복해 보여요.
준엽학생과 동곡이.
어머니 정금희씨와 메리.
보...
-
협회 입소 동물 중 뇌가 손상되거나 하반신 마비가 되었을 때는 안락사를 시켜야만 한다. 그러나 그런 위기에서 살아 난 기특한 고양이와 개들과 입소 때부터 전혀 문제없이 착하게 건강하게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세요.
"도리...
-
제목 없음
오늘은 오랜만에 청송이 몸단장 하는 날.
보통 말라뮤트는 털 빗질만 부지런히 해 주면 털은
항상 윤이나고 깨끗하데요. 다른 말리뮤트 친구들은 봉사자들이 자주와서 빗질을 해주어
깨끗한데 어쩌다가 청송이는 그 혜택...
-
제목 없음
저 곰돌이에요. 이지민 학생과 어머니가 오셔서 저를 돌보아 주었답니다
응 오늘은 지민이 학생과 어머니가 오셔 저에게 즐거운 산책울 시켜 줍니다. 성이도 뒤 따라오네요. 자주 걷기 운동을 해온 덕분에 힘 없던...
-
제목 없음
리안(Lian)과 뚱자, 뚱식, 깜보, 달랑.
리안(Lian)이 간식을 나누어 주려합니다. 키대로 서 있는 뚱자, 뚱식, 깜보, 달랑이가 "얼른 주시지요" 하며 조르고 있군요. 아래 네녀석들 먹겠다고 움직이는 모습들이 다양하며 ...
-
제목 없음
리즈(Liz), 이디(Ydi), 욜(Yol)의 대구 고양이보호소 봉사기.(09. 9.10)
왼쪽부터 욜(Yol), 리즈(Liz), 이디(Ydi) 성금과 함께 뒤쪽에 보이는 고양이 물품도 같이 가지고 오셨어요. 고맙습니다. 리즈(Liz)가 고양이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