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봉사자들 김진영, 김혜선, 정용식씨는 지난 8월 보은보호소에서 큰개들과 놀고 산책했던 일이 즐거워 다시 보은 보호소를 방문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외국인 '제나'씨와 '전진희'씨도 함께하였고 지난 번에 함께 놀았던 녀석...
보은여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개들과 숲속 산책 모습 사진이 저번에 빠져 올린다. 이층 고양이방과 작은 개들 방을 보고 나온 학생들을 따라 나와 함께 산책하는 '곰돌이' 학생들은 곰돌이가 가다가 쓰러질까 걱정하고 있지...
대구는 입양센타와 고양이 보호소가 있다. 입양센터에는 약 50-60마리 개가 있고, 고양이 보호소에는 착한 6마리의 개들이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주택가에 위치한 150평 헌 주택을 이용하여 쓰다보니 대구보호소는 보은 ...
대구 고양이 보호소에는 약 130마리(아파트 사무실 고양이 포함)고양이가 살고 있다. 대구 고양이 보호소의 고양이들을 회원들에게 보여주고자 사진을 많이 찍었다. 그러나 못난 사진, 잘난 사진, 재미있는 사진들 중 선별하여 괜...
구미시에서 봉사 온 저희 협회 오랜 봉사자인 엠마 톰슨은 대구에 약 3년을 살면서 평생을 대구에 살아온 협회장보다 더 길을 잘 알고 있다. 외국인 봉사들이 오면 엠마는 대구 보호소 안내, 협회 소개 등 자세하게 알려주고...
10월 31일 보은고등학교 학생과 선생님 보은 보호소 견학 및 봉사. 아홈 학생들을 인솔하고 보은 보호소를 견학, 방문하신 황현주, 김강섭 선생님. 학생들은 토요일 수업을 마치고 바로 보은 보호소로 오는 바람에 모두 교복차림...
사무실에서 동물보호와 동물사랑이 인간에게 주는 유익함과 영향에 대해 협회장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 말못하는 생명을 사랑하고 보호함으로써 사람들이 안전함과 따뜻함을 느끼며 인간권리와 인간사랑이 더 보장되기때문에 인간성...
제목 없음 산책에서 돌아온 엠마는 '칸'의 귀를 청소하고 소독하고 있다. 곁에는대견이, '둥글이' '청하' '칸' 곁방 놀이터의 '케리' '청강' '청송' '보람' '씩씩이' 모여 엠마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야야와 강희. 아래...
제목 없음 나무위에서 송이 야야가 찡찡이를 안았지만 찡찡이는 뭔가 불편한 것 같다. 대구 보호소에서 온 '순범이'를 야야가 안아 을려도 저항하지 않았지만 작은 품안이 조금은 편하지 않는 모양이다. 옥상 통로에서 내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