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구겨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집 크기(대략 가로1m 세로1m 높이 60cm)미소는 저 집에서 하루종일 살았다. 몸을 구겨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집 크기(대략 가로1m 세로1m 높이 60cm). "미소"는 저 집에서 하루종일 살았다....
저 빙글이에요. 추석이 지나고 보은 보호소에서 친구들과 또 보호소에서 있었던 일들 몇가지 이야기 해 줄께요. 이 방은 협회장님 사무실이에요. 관리동 문 입구에서 협회장님이 안에서 일하실 동안 저는 이렇게 앉아서 기다리다...
엠마, 대구 입양센터에서 작은 친구들 털정리와 목욕시키기 하던 중 정이들어버린 '루나'와 '몰리'를 입양하게 되었대요.(안고 있는 아이가 '몰리', 바닥에 있는 아이가 '루나'라고 해요.) 엠마와 세분의 자원봉사자들; 키큰 남...
제목 없음 오늘은 오랜만에 청송이 몸단장 하는 날. 보통 말라뮤트는 털 빗질만 부지런히 해 주면 털은 항상 윤이나고 깨끗하데요. 다른 말리뮤트 친구들은 봉사자들이 자주와서 빗질을 해주어 깨끗한데 어쩌다가 청송이는 그 혜택...
빙글이를 대신하여 곰돌이가 가끔씩 보호소 소식을 전해 줄 것입니다. * 미국 La Cañada High School (라케냐다 고등학교) 세 학생(8.15) * 보은 여중 세 학생(8.15) * 엠마와 4명의 봉사자들(8.16) * 김준엽학생가족 견학...
퉁실이의 보호소 밖의 생활 "퉁실이"는 보호소에 살아온지 아마 3년은 될 것 같고, 나이도 약 4살이다. 2004년 6월 21일어쩌다가 허술한 보호소의 망을 통하여 밖으로 나가 버렸다. 보호소 철망을 설치한지 17년이 되니 철망이...
엘리가 데리고 있는 이 개는 핏불 테리어로 투견개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산책나온 핏불은 사람들에게 인정스러웠다. 사람들은 큰 개를 무조건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지만 봉사자들은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대하는 태...
제목 없음 리즈(Liz), 이디(Ydi), 욜(Yol)의 대구 고양이보호소 봉사기.(09. 9.10) 왼쪽부터 욜(Yol), 리즈(Liz), 이디(Ydi) 성금과 함께 뒤쪽에 보이는 고양이 물품도 같이 가지고 오셨어요. 고맙습니다. 리즈(Liz)가 고양이들과 ...
제목 없음 저 곰돌이에요. 이지민 학생과 어머니가 오셔서 저를 돌보아 주었답니다 응 오늘은 지민이 학생과 어머니가 오셔 저에게 즐거운 산책울 시켜 줍니다. 성이도 뒤 따라오네요. 자주 걷기 운동을 해온 덕분에 힘 없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