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양이 보호소 모습.. 보은 보호소의 옥상 고양이 놀이터.. 2층 고양이 방.. 1층 개들방 최근 모습입니다..
옥상에서 내려다 본 1층 마당 싱크와 보은이 우리에서... 옥상에서 녀석들 이름을 부르니 3마리 말라녀석들 처다보면 좋아하고 있다. 세인트 버나드는 옆 방 친구들이 하는 것이 더 궁금한 것 같다.순진한 얼굴로 웃어보이는 ...
'다롱이(왼쪽)'가 계단으로 나와서는 '이게 왠 세상이냐 '면서 놀라고 서서 쳐다보는 모습이 사람같다. 착한이(오른쪽위), 시내(오른쪽아래). 둘은 겁이 나서 쫄아있는 상태이다. '다롱이' 처음은 무섭다고 못 나오더니 일...
<06.16 추가된 내용> <자연으로 돌아간 황조롱이 형제들> 황조롱이 형제들은 잘 날 수 있게 되자, 각목으로 만든 횃대 위에 올라서서 하루종일 창밖을 바라보았다.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해 방충망을 잘라내었으나 무섭고 두려운...
대구시 모 남자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비둘기 학대 사건. 모 고등학교 내에 한 쪽 마당에서 발견된 두 마리 비둘기. 누군가가 고의로 끈으로 서로 묶어 방치하였는데 한 마리는 목이 뒤로 뒤틀어진 채 죽어 있었다. 한 마...
6월21일 토요일 저녁 8시경,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GS 주유소 곁 도로에 새끼 고양이 한마리가 행인 때문에 놀랐는지 갑자기 주차해둔 1톤 트럭 뒷바퀴 위로 뛰어 올라가더니 곧 두 바퀴 사이의 공간으로 빠져 들어가...
요즘은 어미고양이보다 움직임이 덜날렵한 새끼고양이들이 어미를 따라 지붕위로 지나가다가 떨어져 담과 담사이로 빠지는 일이 많다. 수 건의 그러한 구조 중에 한 사건을 소개한다. 6월 11일 수요일 저녁 새끼고양이가 담 사이...
6월 30일 고양이 잡는 덫을 불법 제작하여 새벽이나 한 밤중에 덫을 설치하고 고양이, 개, 야생동물들을 잡아 보신탕에 팔아 넘기는 불법 동물상인을 안동경찰서 지능팀이 단속 중 적발하였으나 포획꾼이 도주하였다. 그러나 경찰...
동물 이야기 중에서, 특별히 안타깝거나 다행스러운 이야기들입니다. 3개월만에 주인을 만난 은동이, 5층건물의 길다란 배수관에 빠져 이틀을 울다가 구조된 고양이 봉산이, 눈을 다치고 꼬리도 잘렸지만 맘씨좋은 입양자를 만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