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 종인 둥글이와 둥글이 엄마는 약 2년전 김연정씨와 함께 잘 지냈으나 어려운 문제가 생겨 보은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불행하게도 둥글이 엄마는 보은 보호소에 와서 얼마 안되어 심장마비로 죽었다. 혼자 남은 둥글이는 명...
게이트와 윌부부는 경북 구미시에 지내면서 대구보호소까지 봉사활동을 자주 온다. 부부는 보은 보호소에 꼭 가고 싶다고 하여 지난 토요일 협회장과 함께 보은 보호소를 방문하게 되었다. 보은 보호소에 도착하니 아직도 눈이 ...
개들 산책시킬 때는 항상 큰 애들을 산책시킨다. 지난 주 봉사온 대구 고등학생 3명과 외국인 윌과 게이트에게 이번에는 어린 강아지 5마리를 산책시키도록 하였다. 보은읍 길에 버려진 3마리 강아지를 보은 읍에서 지내는 미셀...
개들을 산책시키는 도중 두류공원에 부모님과 놀러나온 어린이들은 개들을 보고 반기면서 다가왔다. 천진한 어린이 마음은 천진한 동물들과 같아 애들이 동물을 보고 좋아하는 것도 당연한 일인 것 같다. 개들을 쓰다듬어 주고 싶...
지난 일요일(2월 7일) 외국인 봉사자들 7명이 대구 협회 보호소를 방문하고 가까운 두류공원으로 산책을 갔다. 이 분들은 주말을 이용 자주 개들 산책시키기, 목욕, 털 빗질 등 봉사활동을 해주고 있다. 사진은 산책도중 여러 ...
추운 날씨에 고양이들은 옥상놀이터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 인기척이 들리면 제일 먼저 뛰어나오는 고양이는 '달순'이다. 조수빈학생과 달순이. 지은영학생은 아래 방쪽으로 내려다보면서 "애들아 나오라"고 달래고 있다. ...
제목 없음 동물을 사랑하며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대구 애사모 회원들은 매달 1회 대구 보호소 봉사를 빠짐없이 해줍니다.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매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정기봉사 오셨어요. 이번에는 고양이, 개들에...
저 '곰돌'입니다. 협회장이 오시면 저도 밖으로 나와 걷기운동도 하고 밖 경치도 구경합니다. 최근 눈이 많이 와서 불편한 친구들도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참 즐겁지요. 보은읍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동물구조, 보은...
제목 없음 -Julie Schreck와 '촐랑이'- 작년, 2009년 봄 촐랑이는 대구 칠성동 보신용 개시장에(개장수가 길에 배회하고 있을 때 포획하였던지, 아니면 주인이 개장수에게 팔 경우) 있었지만 절호의 찬스를 잡았는지 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