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으로 돌아간 호리... 이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았습니다. 새끼 호야가 어미 호리를 만나 너무 반가워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라면 누구든 이 눈물겨운 정경에 가슴이 아려 올 ...
보은보호소에 온 케리 보신탕 식당에서 구조된 케리는 골든리트리바를 원하는 분이 있어 곧 입양될 것으로 기대하였는데 입양이 되지 않아 보은 보호소에서 살 게 되었다. 케리는. 싱크와 청동, 보영, 보성이 방에서 함께 지내게 ...
제목 없음 나무위에서 송이 야야가 찡찡이를 안았지만 찡찡이는 뭔가 불편한 것 같다. 대구 보호소에서 온 '순범이'를 야야가 안아 을려도 저항하지 않았지만 작은 품안이 조금은 편하지 않는 모양이다. 옥상 통로에서 내려다...
대구 중구 남산 성당 내 10m 높이의 나무(히말라야시다) 에 올라간 고양이 구출 배 고픈 야생 고양이가 비둘기를 잡겠다고 나무에 올라갔다가 까마득히 내려다 보이는 아래를 내려오기는 무서웠는지 이틀간 내려오지 못하고 울고...
오산 미공군기지에서 일하는 분들 중 동물보호에 특히 관심과 사랑을 가지신 분들이 보은 보호소 동물들을 위하여 정성어린 물품과 성금을 모았다. 모은 성금과 물품을 모니카(Monica)와 에이미(Amy) 두분이 보은에 오셔서 전달해 ...
저 곰돌입니다. 인정많고 멋진 우리 친구 '빙글이'가 하늘나라에 간 뒤 가끔 제가 빙글이 대신 보은 보호소 소식을 알린답니다. 2009년 12월에 몇 차례 눈이 보은에 왔었지만 2010년 1월 4일은 정말 전국적으로 많은 눈...
올가미에 목이 조인 백구, 용타 용타는 아직도 시지 병원에서 입원 중이다. 목이 너무 깊게 파여 3차례나 수술을 받아야했다. 하품하는 모습이 오히려 건강하고 인물도 더 잘나 보이는 것 같다. 아래는 시지동물병원 박순석원장...
억세게 운이 좋은 어린 새끼 고양이를 구해준 "라자의 이야기" 이 일은 6월 10일, 토요일 오후에 일어났다: 나는 하루의 고된 일을 마치고 운전을 하면서 친구 한 명과 함께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우리는 고속도로에서 몇 ...
>12월 28일. 경기도의 조치원에서 뒷다리 하나가 거꾸러 매달린 진도잡종개를 구하러가다.2003년 12월 18일. 조치원에서 사는 미국인 Tim fitts는 이멜을 보내와 두 마리의 불쌍한 큰 개를 구해달라고 요청해왔다. 조치원과 서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