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및 외국봉사자들은 개들 산책도 시키면서 동물보호를 위한 간단한 캠페인도 해 주었다. 봉사자들이 개들과 산책 도중 만난 어린이들과 어른들. 개들을 보고 함성을 지르고 좋아하였다. 어린이들 곁에는 항상 어른들도 있어...
몽이 2010년 3월 6일. 25명의 외국봉사자들이 대구보호소의 개들을 산책시키고자 방문하였다. 그 전날부터 비가 조금씩내리더니 3월 6일 토요일도 여전히 비가 아주 조금씩 내렸지만 기상대에서 오후는 맑아진다는 소식에 개들을 데리...
케이지 청소 중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왼쪽의 - 씨와 오른쪽 박성란씨. 2월 28일 애사모회원들의 정기봉사. 케이지 청소 중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왼쪽의 - 씨와 오른쪽 박성란씨. 고양이방의 큰 모래통을 닦고 ...
오산 미공군기지의 온 물품 중 이불이 많았다. 이날 방마다 오산에서 온 이불을 하나씩 더 깔아주었다. 원래 있던 이불보다 오산 것이 더 좋게 느껴졌는지 고양이들은 이불 위에 올라가 즐기고 있다. 1호방 앞 '몽실이'...
조태남씨는 두 마리 고양이를 기르면서 보은 보호소의 고양이와 개들을 보고 싶어 먼 보은 보호서까지 방문하셨다. 보호소의 개와 고양이들을 보면서 불쌍한 밖의 가엾은 유기동물을 생각난다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보호소의 동물...
서울 영국대사관에서 일하시는 우창욱씨와 박미연씨 부부가 보은 보호소 방문하여 주셨다. 부부는 옥상 고양이 놀이터의 나무둥치에서 떨어진 많은 나무껍질을 쓸어내주고 있다. 고양이들과 놀아주는 부인 박미연씨 달순이를...
오산 미공군기지에서 일하는 분들 중 동물보호에 특히 관심과 사랑을 가지신 분들이 보은 보호소 동물들을 위하여 정성어린 물품과 성금을 모았다. 모은 성금과 물품을 모니카(Monica)와 에이미(Amy) 두분이 보은에 오셔서 전달해 ...
모두 하나같이 예쁜 고양이들. 그러나 입양은 되지 않고, 보호소에서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혹 입양 희망자는 협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53-622-3588. 뿡세 홍단 회색 방울 미색이 회미, 호박 비치 루비...
약 2 년전에 길에서 어린 강아지였던 불구 곰돌이를 서화종씨가 발견하고 구조하였다. 병원생활 약 일년동안 불구다리가 회복될 기미가 보이자 않자 병원의 좁은 케이지 생활을 벗어나게 해주기 위하여 곰돌이는 화종씨의 도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