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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고양이 잡는 덫을 불법 제작하여 새벽이나 한 밤중에 덫을 설치하고 고양이, 개, 야생동물들을 잡아 보신탕에 팔아 넘기는 불법 동물상인을 안동경찰서 지능팀이 단속 중 적발하였으나 포획꾼이 도주하였다. 그러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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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충북 여고 봉사팀, 두 번째 보은 보호소 방문.
왼쪽부터 지은영, 노수현, 이서연, 허혜민 학생
이날 산책 나간 개들은 길남이, 동곡이. 성이
숲 속을 지나서,
보청 저수지에 도착
보청 저수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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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고양이 보호소에서 '윤구'는 봉사자들이 반갑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여 안으로
들어가 숨어 버렸다. 그러나 협회장님을 보자 꼬리 흔들며 웃는 얼굴로 맞이 할 때
협회장님이 윤구 사진을 찍었다.
대구 과학대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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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4일 대구 달구벌 고등학교 12명의 학생과 선생님 한분이 보은보호소
견학을 왔다. 학생이름 : 황평강, 이평강, 이연우, 문현일, 김종훈 , 이제학,
이제익, 최영현, 여규민, 장민호, 이성모, 오형석 아래글에는 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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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28일 대구 봉사자 김귀란씨의 어머니께서 황급히 협회로 전화를 주셨다.아주 흥분하시면서 똥통에 빠진 새끼 고양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이웃의 재래식 공중변소에 어린새끼고양이가 사람에게 겁을 먹고 황급히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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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이 모습이제 사람을 믿고 좋아하게 된 홍이. 봉사자들과도 함께 잘 놀게 되었다.아래는 최근 달력에 넣을 홍이 사진을 찍어 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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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끼 고양이 '명랑' 이야기
협회 보호소까지 따라 온 진돗개 '명호'는 어린 새끼 고양이 '명랑'이를 핥아주고
있다.
김수영씨는 며칠 전부터 집에서 새끼 고양이 우는 소리를 들었지만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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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금호동에서 구조한 불쌍한 강아지들, 이제는 귀여운 강아지로 변하였다. 이름은 금이, 호야, 동이로 지어주었다. 금호동에서 구하였기 때문이다. 세 마리 중 두 마리가 목이 갈라지는 큰 상처였는데 열흘만에 모두 아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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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읍에서 지내는 외국인 봉사자들 지난 10 월 10일 보은 보호소를 방문하고
개들을 산책시켜주고 있다. 개들이 오랜만에 산책을 나가게 되어 즐거운 산책이 될
것같다.
봉사자와 개들이 산책나갈 준비.
숲속 길을 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