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페이지
.>
뱀도 우리
사람과 함께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한 종류이다. 모든 생명은 잘나고 못나고, 강한 것과 약한 것과 상관없이 그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처절하게 노력한다. 생긴모습이 징그럽다고 그 고통...
-
오산 미공군기지의 온 물품 중 이불이 많았다.
이날 방마다 오산에서 온 이불을 하나씩 더 깔아주었다. 원래 있던
이불보다 오산 것이 더 좋게 느껴졌는지 고양이들은 이불 위에 올라가 즐기고 있다.
1호방 앞 '몽실이'...
-
개들 산책시킬 때는 항상 큰 애들을 산책시킨다. 지난 주 봉사온 대구 고등학생
3명과 외국인 윌과 게이트에게 이번에는 어린 강아지 5마리를 산책시키도록
하였다. 보은읍 길에 버려진 3마리 강아지를 보은 읍에서 지내는
미셀...
-
보은 보호소의
설경과 눈 밭의 개들
대구에서는 겨울에 거의 눈이 오지 않는다. 보은에는 함박눈이 내려 개들이
그런 많은 눈구경은 처음이라 이상하다고 느끼는 것 같으나 그러나 분명히 싫지는 않다는 표정들이며 눈을 ...
-
2010년 외국인 봉사자들의 활동은 대단하였습니다. 주말마다 개들 산책시키기,
목욕, 털 미용, 성금모우기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Alley, Emma, Nicole, Laura
and Adam 부부 등은 (재) 한국동물보호협회를 위하여 다 방면으...
-
추운 날씨에 고양이들은 옥상놀이터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 인기척이
들리면 제일 먼저 뛰어나오는 고양이는 '달순'이다. 조수빈학생과 달순이. 지은영학생은
아래 방쪽으로 내려다보면서 "애들아 나오라"고 달래고 있다.
...
-
서울서 구조한 개 두마리에 대한 설명은 자유게시판(No 2655)에 올린 이정숙씨 글로 대신 하겠습니다. .......................................................................................... 이정숙 협회장님,김효철부장님 감사드...
-
누구게요?
오순입니다.
첨엔 경계하고 팀장님한테만 붙어있더니 두어번 봤다고 이제 좋~댑니다.
이 귀여운 오순이가 입양을 갑니다.
문팀장님은 보호소에 6개월간 지냈던 오순이가 가는 게 너무너무 섭섭하고... ...
-
대구 고양이 보호소 모습.. 보은 보호소의 옥상 고양이 놀이터.. 2층 고양이 방.. 1층 개들방 최근 모습입니다..
-
이름처럼 착하고 인정많은 순덕이. 순덕이는 대구 동구 등기소 근방 건물 사이에 나무를 심어 둔 곳에 새끼를 낳았다. 나무와 가지, 말라버린 낙엽 위에서 새끼를 8마리를 낳았다. 주민 신고로 구조팀이 현장에 도착하였을 때 ...
-
아카시아 뿌리 밑 굴속에서 살아온 대불 가족.2004년 12월 7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대불산 중턱 아카시아 뿌리 밑에 살고 있는 개 가족을 구출해달라는 산격 2동 동사무소의 연락을 받고 구조팀은 대불산으로 갔다. 산...
-
≪이전 페이지
지난 11월 18일 대구 애사모 봉사회원 모두들 보은보호소 숲 속에 소풍이라도 온 것처럼, 도시락도 준비해 오고, 개들 간식도 사오고... 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