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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보호소로 출발하기 전 봉사자들 대구 보호소 앞 도로에서 기념사진. 일부는
렌트카에 일부는 협회차를 타고 보은보호소로 향하였다.
*뒤쪽 왼쪽부터: 미셀(Michelle Power), 케일리(Kaely Scott), 마크(Mark
Fitzhenry), 죠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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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불임수술 철저히
하도록 합시다.
버려진 동물들의 여러 가지 모습입니다. 수 없이 처참하게 죽아가는 생명들의
수를 줄이기 위하여는 "불임수술"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도록 노력합시다.
불임수술이 철저히 잘 되고 있다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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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는 집과 집 또는 건물사이에는 항상 깊고 좁은 공간들이 있어
새끼 고양이들이 자주 그런 곳에 빠져 고생을 한다. 어린 새끼 고양이가 깊이
3-4m 공간에 빠져 울고 있어도 사람들은 보통 하루 이틀 동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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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읍에서 지내는 미셀도 남아공화국에서 온 부모님과 함께 보호소 개들과
산책을 하였다.
미셀과 남편 레오날도의 부모님 레슬리와 스잔. 개들: 앞에서부터
말리(흰색 리트리버), 보비(흰색 잡종), 보보(흰색 말티), 웰링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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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대전봉사팀의 보은보호소 작은개들 미용시키기(2번째 방문)
특별히 별난 성격을 가진 '메론' 황금숙씨와 임백란씨가 털 깍이느라
고생하고 있다.
대구 청구시장에서 정신병자인 동물학대자로부터 구조된 메리 가족들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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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충북 여고 봉사팀, 두 번째 보은 보호소 방문.
왼쪽부터 지은영, 노수현, 이서연, 허혜민 학생
이날 산책 나간 개들은 길남이, 동곡이. 성이
숲 속을 지나서,
보청 저수지에 도착
보청 저수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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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외국인 봉사팀, 동물 산책 및 놀아주기
시츄들 방에서...
개 산책을 위한 봉사자들은 협회자료가 든 가방을 가지고 가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
고양이 보호소에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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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끼 고양이 '명랑' 이야기
협회 보호소까지 따라 온 진돗개 '명호'는 어린 새끼 고양이 '명랑'이를 핥아주고
있다.
김수영씨는 며칠 전부터 집에서 새끼 고양이 우는 소리를 들었지만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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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봉사자가 두류공원 대구 보호소 개들과 산책
도중 버려진 개 한 마리를 발견하고 안고 왔다. 오른쪽 사진: 니콜이 안고 있는 개는 고양이 보호소에서 지내는 '깜보'로서 니콜이 입양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