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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산팀
지난 5월 1일 보은 보호소에 오산 공군기지에서 모니카외 세 분이
물품과 성금을 가져 왔다. 어려울 때 한 번씩 오는 선물들은 참으로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성금과 선물을 보내주신 오산의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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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전에서 오신 미용 봉사자 황금숙씨, 회원 전병숙씨, 임백란씨가
보은 보호소의 개들 미용을 시켜주고 있다.
봉사자들은 '나무'부터 먼저 털을 깍이고 있다. 병숙씨와
백란씨가 차를 타고 보은 보호소로 오는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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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sara)와 '허숙이'와 '황숙이'
멜리사(Melisa)와 '길남' 안(Anne)과 '허동이'
사라와 '둥글이' 안과 '청동이'와 '보성이'
두분 봉사자들. 왼쪽의 멜리사와 오른 쪽의 안은
청송이, 보리, 케리 등 방에서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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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구조이야기
1. '꼬지(남)'
밖에 유기동물로 배회할 때 배고픔에 누가 오뎅을 먹고 버려둔 오뎅 꼬치를 먹고
씹다가 오뎅 꼬치가 입천장에 가로질러 박혀 버렸다. 입을 벌리고 다니는 고양이를
유심히 본 신고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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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고양이 보호소에서 '윤구'는 봉사자들이 반갑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여 안으로
들어가 숨어 버렸다. 그러나 협회장님을 보자 꼬리 흔들며 웃는 얼굴로 맞이 할 때
협회장님이 윤구 사진을 찍었다.
대구 과학대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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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많은 봉사자들리 개 입양센터에서 모여, 개들 산책을 시킨다. 봉사자들은
산책 뿐 아니라 입양주선에도 적극적이며 나아가서 협회의 동물보호활동 활성화하기 등 다양하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다. 특히 불쌍한
유기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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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들어 온 유기동물 중 가장 비참한 모습의 시츄 한 녀석부터 털깍기
시작하였다.
깍여진 털이 두꺼워 '모피 코트를 만들면 되겠다'고 농담하는 케이티. 털을 모두 깍이고 나니 얼굴모습이 나왔다.
손톱깍기
태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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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들 이름을 미처 다 알아내지 못하여 이름을 적지 못하고 그냥 '봉사자'라고 쓰인 봉사자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니콜과 함께 봉사자들은 협회 자료를 열심히 나누어 주고있다. 지난 번 자료와 같음. 불임수술 안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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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로부터 협회 자료를 받아들고 강아지 '탱자'를 안아 볼까? 말까 망설이는 한 어린이. 봉사자는 "안아 봐.." 부추기고 있고... 아버지와 두딸. 봉사자는 자매들에게 아주 자랑스럽게 안고 있는 강아지를 보이면서 "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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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성금주신 봉사자들 명단 Ally, Katie, Sam, Sarah, Matt, Lisa,
Laura, Natalie, Jacqui, Bill, Diana,
대명지하철 역 안에서 모인 봉사자들.
니콜(Nicole)은 앨리(Ally)와 함께 새로 온 봉사자들에게 협회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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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경북 청송 어린이들 보은 보호소 선생님과 방문.
경북 청송군 청송재림교회에서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정주원 선생님은 애들에게 동물사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김형철 목사님을 설득하여 보은 보호소를 견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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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7일 토요일.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외국인 봉사자들과 한국인 봉사자들이 대구 개 입양센터와 고양이 보호소와
두류공원으로 산책 및 간단한 켐페인을 3파트로 나누어 활동해 주었습니다.
같은 날 토요일 보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