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년간 운영해 오던 대구 대명동의 개 입양센터가 갑작스런 건물 주인의 죽음으로 다른 곳으로 옮겨야만 했었다. 다행히 가까운 곳에 새 보금자리를 찾게 되었고 지난 10월 30일 외국인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개들은 모두 새...
1. 주인을 너무 생각한 나머지 죽어 버린 안타까운 고양이 한달 전 길에서 포장마차를 하시는 아저씨(박상섭씨)가 불쌍한 까만 새끼 고양이를 길에서 주웠다면서 고양이보호소로 데려가라는 전화를 협회장이 받았다. 뒷다리가 온...
고양이보호소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윤구와 달랑이. 윤구는 큰 개지만 착한 성격이라 작은 개들과 잘 어울려서 지낸다. 고양이보호소 개들 가운데 가장 어르신인 달랑이는 장난끼 심한 젊은개들과 같이 있는 것 보다 덩치크고 ...
여러분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있어요. 오늘 저는 ARK 웹사이트에 그냥 들어갔다가 저의 애꾸 진도 강아지 달림 (체리)에 관하여 간단한 소식을 전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 애꾸눈 진돗개 '애자' 입양 소식 한쪽 눈이...
제목 없음 1. 간판에 목이 걸린 새끼고양이 지난 10월 초 간판 위에서 뛰어 놀던 몇 마리 새끼 고양이들 중 한 마리가 안 쪽으로 빠져 간판에 목이 걸려 매달려 있었다. 동네 주민들이 매달린 고양이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보은 읍에서 지내는 외국인 봉사자들 지난 10 월 10일 보은 보호소를 방문하고 개들을 산책시켜주고 있다. 개들이 오랜만에 산책을 나가게 되어 즐거운 산책이 될 것같다. 봉사자와 개들이 산책나갈 준비. 숲속 길을 걸어 ...
대전 미용팀(황금숙씨, 전병숙씨, 임백란씨). 9월 9일, 10월1일 보은 보호소를 방문하고 작은 개들 미용을 시켜 주었다. 왼쪽의 황금숙씨는 개들 미용에는 수준급이다. 보은 보호소 뿐 아니라 대전 주변의 여러 보호소에 가서...
지난 8월 29일 대구 애사모 회원들이 정기봉사를 왔다. 지난 8월 29일 대구 애사모 회원들이 정기봉사를 왔다. 이날은 고양이보호소 마당 페인트 칠하기 작업, 청소 등을 도와 주었고, 직접 준비해온 닭고기를 삶아서 동물들에게 ...
충북여고생 충북여자 고등학교 학생들은 자주 보은 보호소를 방문하고 개들을 위로해 준다. 이번 여름 방학을 이용 보은 보호소의 길남이와 동곡이를 데리고 산책을 가고 있다. 충북여고생: 왼쪽부터 "길남이"와 황혜정,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