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그동안 엄마잃고 배고프고 무서워서 얼마나 고통을 겪었는지... 구조되어서 정말 정말 기쁘네요. 경비아저씨들게서도 너무 애쓰셨구요. 청솔이나 월순이 얘기도 너무 가슴아픈 사연이구요. 더러운 인간도...
만촌동 청솔이 구조이야기. 한만희씨와 정혜련씨는 대구시 만촌동에서 버려진 개를 구조하여 돌보아주는 사람들이다. 동네 청구시장에는 노모와 함께 사는 잔인한 남자가 있는데 만희씨, 혜련씨와는 정반대의 일을 하고 있다. 버려진...
안그래도 아기 리트리버에 대한 소식을 듣고... 어떻게 잘 지내는지 궁금했었는데... 저렇게 어릴줄은 몰랐네요.... 다리에 상처를 보니 그 동안의 고통을 느낄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그 정신 이상한 사람에 대해서 예전에 들...
두번다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도록 그사람부터 정신병원에보내야할듯싶네요.... 동물에게 그런짓을 서슴없이한다면 사람에게도 어려운일은 아니겠군요!!!! 파출소에 민원신고라도 넣어야겠네요...작은힘이모여 큰힘이 될테니까요.
왠만해선 욕까지는 안 하는데.. 저 사람 정말 XXX이군요!! 구조된 청솔이는 정말 다행입니다. 협회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력을 보면 저 자신은 부끄러워지는군요..
한쪽 뒷다리를 오무리지못하고 항상 뻗쳐 앉는 고양이 월순이. 월순이 는 협회 사무실에 사는 삼색냥이입니다. 상냥하고 온순하고 사려 깊은 아이지요. 2002년 봄 어느날.. 대구 이현공단의 한공장에 근무하시는 50대의 아저씨께...
매번 4층 갈떄 마다 이름 물어봐야지 하면서.. 월순이었네요^^ 동물보호협회에 있을만한 자격이 있는 이름이에요. ㅎㅎ 첨에 보호소 봉사가서 애들 이름 들으면서 한참을 웃었는데.. 요즘 보니까.. 촌시럽지만 정감있는 이름...
고향으로 돌아간 호리... 이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았습니다. 새끼 호야가 어미 호리를 만나 너무 반가워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라면 누구든 이 눈물겨운 정경에 가슴이 아려 올 ...
이름처럼 착하고 인정많은 순덕이. 순덕이는 대구 동구 등기소 근방 건물 사이에 나무를 심어 둔 곳에 새끼를 낳았다. 나무와 가지, 말라버린 낙엽 위에서 새끼를 8마리를 낳았다. 주민 신고로 구조팀이 현장에 도착하였을 때 ...
이추운 겨울날 신고해준 주민도 감사하네요. 사진을 보니 저런곳에서 어미가 새끼들을 낳았다는것도 안쓰럽네요. 하지만 이제 구조 됬으니 안전하고 따뜻한 곳에서 겨울을 날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에요. 어린 새끼들도 아무탈...
2004년 10월 18일 대구 달서구 영남아파트에서 구한 힘찬이 작년 10월 18일 구조한 힘찬이(보호소 동물이야기 35번 글 참조)는 보호소에서 잘 지내고 있다. 힘찬이는 아파트 내 화단 한 쪽에 깊이 4m가 넘고 입구 반경 30cm 가...
그 어린것이 벌써 이렇게 컷어요? 사진보고 우리 미켓 아가때와 너무 닮았다고 했는데.. 지금도 닮았네요.. 힘찬아 구조되서 다행이다.. 행복해라 . (우리 미켓처럼 돼지 되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