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이 모습
이제 사람을 믿고 좋아하게 된 홍이. 봉사자들과도 함께 잘 놀게 되었다.
아래는 최근 달력에 넣을 홍이 사진을 찍어 둔 것이다.
>12월 28일. 경기도의 조치원에서 뒷다리 하나가 거꾸러 매달린 진도잡종개를 구하러가다.2003년 12월 18일. 조치원에서 사는 미국인 Tim fitts는 이멜을 보내와 두 마리의 불쌍한 큰 개를 구해달라고 요청해왔다. 조치원과 서울의...
호박같이 생긴 호박 이야기.호박이는 협회 홈페이지 관리자, 김효철씨가 일하는 사무실 근방 인도에서 굵은 쇠사슬을 끌고 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사슬을 밟아 구조하였다. 한국 순종 누렁이와 도사견과의 잡종으로 보이는 큰 개로...
덕이 구출. 덕이는 대구 대명동 협회동네에 위치한 대덕 빌딩 정문 앞 주차된 차 밑에서 구한 개라고 "덕"이라고 이름 지어주었다. 신고해 준 이름 모를 아가씨는 이틀 간 밥도 먹지 못하고 차 밑에서 웅크리고 앉아있는 덕이...
서한 아파트의 배회 누렁이 구하기 대구 상인동의 서한 아파트에서 사는 정수인씨라는 분으로부터 아파트 마당에서 살고있는 발바리와 누렁이 잡종개 한 마리를 구하여 달라고 2003년 10월 6일에 연락이왔다. 수인씨는 그 개에 대...
최근 홍이 모습이제 사람을 믿고 좋아하게 된 홍이. 봉사자들과도 함께 잘 놀게 되었다.아래는 최근 달력에 넣을 홍이 사진을 찍어 둔 것이다.
미순이 이야기 (직원 문주영 글). 미순"이는 7월 초순에 보호소로 들어온 시츄 암컷입니다. 길거리에 배회하는 것을 가엾이 여긴 아주머니가 데려 왔지요. 두눈에 가득 고름이 흘러 눈주위가 뻣뻣하게 굳은 털로 뒤 덮혔으며, 눈...
주영씨! 미순이 얘기를 보니 빨리 보고싶네요... 그 옷 최수현님이 입힌거지요? 수현님이 미용도 시켰다는 소문이...그럼 혹 그 바구니도..... 글 안에 왁왁 짖는다는 표현이 우리 학규 짖는 소리와 같더군요. 또 학규 처럼 시츄...
새옷입은 미순이는 없네요^^ 맛난것만 골라먹는 미순이가.. 어찌나 사랑스럽고 영악하게 보이던지..ㅎㅎ 시추들은 다 학돌이같은줄 알았어요.. 근데 미순이가 그걸..바꿔좋죠. 똑똑하고 이쁜 미순이가 튼튼하게 오래 살았으면 합니다. ...
뚱띵아~ "아니 학규엄마가 미순이 글을 을렸네!" "엥~울 엄마가?" "난 저런 이쁜 옷도 안입혀 주고,,,사진도 안찍어 주고,,,내 얘기는 써준적도 없는디...."~~ 주영씨! 정말 어제밤 늦게 올린 글을 읽고 사진보면서 혼자 키득거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