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는 2002년 입양된 골드리트리버암컷이고 예삔 잡종견으로 동네에서 얻은 개로 2002년산 개입니다. 특히 아토는 셈이 많은편이라 예삐를 쓰다듬어주면 자기도 해달라고 손을 내밉니다. 예삐는 성질이 못되서 자기보다 큰 아토를 가끔 물고그러는데..아토는 주로 참는 성격이지요
아토는 2002년 입양된 골드리트리버암컷이고 예삔 잡종견으로 동네에서 얻은 개로 2002년산 개입니다. 특히 아토는 셈이 많은편이라 예삐를 쓰다듬어주면 자기도 해달라고 손을 내밉니다. 예삐는 성질이 못되서 자기보다 큰 아토를...
최근 입양간 동물들의 생활을 편지와 사진으로 이야기해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느끼고, 동물 사랑하는 여러분에게도 좋은 소식이 될 것 같아, 몇 가지 이야기를 올립니다. 불쌍한 동물들이 새로운 좋은 집을 찾아 잘 지내고 있는...
제목 없음 고양이 부다를 입양한 윤주은씨께서 부다의 최근 모습을 사진과 글로 보내주셨습니다. 4월25일 입양해갔던 시내농협고양이 부다 사진과 소식 보냅니다.^^ 그동안 바빠서 메일을 이제서야 보내네요. 부다가 우리 집에...
아래는 입양자 정애자씨가 보낸 메일내용입니다. -------------------------------------------------------------------- 안녕하세요. 2007년 3월20일날 시츄 한마리 입양했던 정애자 입니다. 그동안 너무 바빠 이제야 사진이랑 그동안 소식을 보냅니다. 이...
이 사진은 신혼부부 설정이에요. 둘이 마치 신혼부부 같아요. 같이 자고, 장난도 서로 잘치고, 그루밍도 서로서로 해줘요. 덕분에 저희 가족도 사이가 더 좋아졌어요.
뒤늦게 입양한 유키와 또이는 너무 너무 친해졌어요. 유키가 오지 않았을때는 또이 혼자 있는게 안쓰러워 보였거든요. 그런데 유키가 오고 나서는 둘이 꼬~옥 안고 자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협회에서 입양한 연세와 최경화씨입니다. 최경화씨는, 연세가 참 착하고 재미있는 강아지라고 하였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쁩니다. 사진 보내주신 경화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계속 바빠서 이제야 사진 올리네요 오뎅꼬지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 달래입니다^^
비오는날 우리 아이가 놀이터 의자에 굶어 힘없이 누워있는 아이를 데려왔어요. 다른 친구들은 엄마가 반대해서 안됀다면서 우리집으로 데리고 왔다는군요. 처음엔 밥먹을힘조차 없다가 지금은 밥도 잘먹고 잘자고 화장실도...
첫째 날- 새로운 집에 왔는데 덩치 큰 형아가 하악질을 해서 너무 무섭다. 둘째 날 - 너무 무서워서 엄마 장농안에 숨어 있었다. 셋째 날 - 책장 위에 숨어 있었더니 형아가 같이 놀자고 자꾸 부른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
망고의 일기 안녕하세요? 망고입니다. 저는 작년에 경기도 회원에 의해 구조되어 대구의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올해 5월에 KAPS의 직원인 지선언니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저 혼자 온 것이 아니라, 같이 지내던 뚱순이와 알록...
호야 어머니께서 호야를 위해 이 아이도 데려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