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봉사자팀(Emma Thomson, Hana, Nicole, Katelin) 에 의해 임시보호 가정에서 Donovan Hendricks씨 가정에 입양된 불테리어 Gibbs(깁스) (3월 1일)
고양이 입양을 위해 서울에서 대구보호소까지 방문해 주신 강신영씨. 예쁜 테비무늬 고양이가 마음에 들어 입양을 결정했다.
말티즈한마리와 잡종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한 신상희씨.
배은정씨와 강아지
김유진씨 가족과 시츄
김미경씨와 강아지
두부는 정선아씨가 집앞에서 발견하여 보호소로 입소하였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이를 불쌍하게 여긴 선아씨 가족이 입양을 하게 되었다.
해미는 보호소 생활 2달여동안 많이 아팠으나 회복하여 밥도 잘먹고 활달해졌다. 더러움이 묻은듯한 회색의 털색과 너무 설쳐대는 성격땜에 다들 입양하기를 꺼려하였지만 죽은 강아지와 명랑한 성격이 닮았다고 이혜경씨 집으로 ...
김봉희씨와 페키니즈
겁이 무척 많아 며칠이 지나도 아무것도 먹지 않고 부들 부들 떨기만 하던 시츄. 한수진씨에게 적극 추천한 결과 입양이 되었다.
전 주인이 알레지가 심해졌다고 미용실에서 키우다 버려진 시추. 순하고 착해 송유미씨의 눈에 들어 더 좋은 환경의 넓은 아파트로 입양 갔다
예민하고 겁이 많아 처음본 사람을 따르지 않고 경계심이 심한 푸들. 작은 체구의 강아지를 많이 키워본 경험이 있는 에린에게 입양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