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구조되어 대구 고양이보호소에 살고있는 윤구.

 

녀석 몇 번 봤다고 칸막이 너머로 윤구야~ 부르면 풀쩍 뛰어올라 반갑다는 표시를 합니다. 사람에 대한 불신이 강하지만, 조금씩 문을 여는 모습이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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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 10년이상 살고있는 달랑이도 한장.

 

 

이두환

2012.03.06 (23:02:24)

애가 참 복스럽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구조되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협회보호소에서 살고 있는가봅니다..^^

앞으로 삶을 다 할때까지,,협회 보호소에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이쁨받으면서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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