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된 아이들




6월 중순 보호소에 들어온 복동이.
주인이 곧 찾아올거라고 119구조대에서 통보를 받았으나 소식이 없었다.

씩씩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입양센터를 방문한 김이영씨 가족의 맘에 들어 입양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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