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에 사는 김경민씨는 대구 신천대로 공사 현장의 소장님으로 파견근무 왔다가 협회의 유기동물 소식을 듣고 불쌍한 유기견 한마리를 입양하여 키우는것도 좋은일이라고 생각하여 방문했다가 활동적인 닥스훈트를 보고 맘에 들어 입양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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