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티는 약 20일 전 서구 평리동의 동사무소 앞에서 발견되었다.
발견당시 귀와 꼬리에 보라색으로 염색이 되어있고 깨끗한 상태여서 곧 주인이 나타날 것이라고 짐작하였지만 찾는 사람이 없었다.
결국 보호소에 지내게 되다가 운이 좋게도 황정아씨 가족에게 입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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