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개월 가량된 시츄는 대구 서구의 주택가를 배회하다가 주민의 신고로 구조 되었다. 한달 가량 보호소에서 지내는 동안 직원들과 봉사자들에게 귀여움을 많이 받은 시츄는 이번에 김유경씨 가족에게 입양가게 되는 행운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