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김동미님..
협회회원 이두환이라고 합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부모님께서 유기견을 키우고 잇었지만..
그 당시에는 유기동물이라는 것에 대해서 개념이 없었지만...
중학교때인가요,,,유기견에 관심을 갖게되면서,,26살이 된 지금까지 한국동물보호협회회원으로 활동하고있답니다.
저도 김동미님과 비슷한 꿈을 가지고 있답니다.
저는 중1때부터 꿈이 특수교육선생님이었고, 사회적으로 소외받고잇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 하고 싶었기에
중1때부터 21살때까지 장애인시설에 매주마다 봉사활동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결국 제 꿈을 이루기 위해 특수교육학과에 입학하였구요,,,,
하지만 취업 관련하여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이번에 간호학과로 편입을 하였답니다..
간호학과로 편입하면서,,,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머,,사회적으로 소외받고잇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꿈은 그대로 있지만,
거기에 덧붙여 김동미님께서 말씀하시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의료봉사를 가는 것이 제 꿈입니다.
'친구가되어주실래요'를 쓰셨던 고 이태석신부님께서 하셨던 것 처럼요...
'울지마톤즈'라는 다큐나 '친구가되어주실래요' 책을 꼭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두번째꿈도 동미님과 같네요...^^..
인터넷상으오라도 자주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김동미님 회원가입 축하드리고, 나이는 잘 모르겠지만, 참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런고운 마음이 변하지 않고 ,상처를 받지도 않고 계속 되길 빕니다.
아 그리구요. 단체가 잘되기 위해서 모금액 ,즉 경제적인 것은 필수 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회원분들의 동참도 아주 중요해요.
지금 당장 함께 하실수 있는 일은 홈페이지등을 자주 방문해서 글도 써주시구.
주변에 동물과 함께 할수 있는 일들을 많이 알려주시는 일이랍니다.
협회회원 이두환이라고 합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부모님께서 유기견을 키우고 잇었지만..
그 당시에는 유기동물이라는 것에 대해서 개념이 없었지만...
중학교때인가요,,,유기견에 관심을 갖게되면서,,26살이 된 지금까지 한국동물보호협회회원으로 활동하고있답니다.
저도 김동미님과 비슷한 꿈을 가지고 있답니다.
저는 중1때부터 꿈이 특수교육선생님이었고, 사회적으로 소외받고잇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 하고 싶었기에
중1때부터 21살때까지 장애인시설에 매주마다 봉사활동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결국 제 꿈을 이루기 위해 특수교육학과에 입학하였구요,,,,
하지만 취업 관련하여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이번에 간호학과로 편입을 하였답니다..
간호학과로 편입하면서,,,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머,,사회적으로 소외받고잇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꿈은 그대로 있지만,
거기에 덧붙여 김동미님께서 말씀하시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의료봉사를 가는 것이 제 꿈입니다.
'친구가되어주실래요'를 쓰셨던 고 이태석신부님께서 하셨던 것 처럼요...
'울지마톤즈'라는 다큐나 '친구가되어주실래요' 책을 꼭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두번째꿈도 동미님과 같네요...^^..
인터넷상으오라도 자주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