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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찬 biokings 11.06.26. 21:21 안교수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폭풍우가 지나간 다음에는 아름다운 자연의 향기가 있을 것입니다.
철 모르는 애들 분별없는 행위에 맘상하는 일 없길 바라오며.
언제나 변함없는 굳은 의지와 철통같은 건강지켜 주시길 기원합니다...
무지하고 무서운 것은 인간입니다.그런 인간들의 틈바구니속에서 외로이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해야하는 가련한 동물들의 생명들을 생각하면 살아갈 희망이 무용할 뿐입니다.인간도 동물에 지나지 않건만, 다만 생각하고 말할 수있는 고등동물에 지나지 않건만 이다지도 가여운 생명들에게 모질 수 있는것인지.....
갈수록 인간의 모습이 아귀의 모습으로 변해간다는 것이 무서울 뿐입니다.
갈수록 인간의 모습이 아귀의 모습으로 변해간다는 것이 무서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