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9085 vote 0 2010.10.29 (18:46:34)

지난 8월부터인가 저희집에 길냥이 손님이 왔어여. 사람이 키우던 냥이인지 성묘인데
잘 따르고 부비부비도 하고 만지는건 싫어하는데 도망도 안가고 저희집근처를 배회합니다.
전에 제가 키우던 냥이가 있을땐 사료를 나눠 먹였는데..... 제가 키우기 버거워서 다른집에 입양을 보냈습니다. 그뒤로 개사료를 먹이는데... 아무래도 찜찜해서여...
사료를 후원해주시거나 싸게 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저희 아빠가 싫어하셔서 저희 아빠만 보면 도망다니는데.... 그래도 늘 저희집근처에서 벗어나지 않아요.
조언좀 해주세여~~~~~ 개사료 먹어여 무방하다면 계속 먹이겠는데... 눈먼다는 소문이 있어서 찜찜해여. 개사료는 싼데.... 왜 고양이 사료는 비싼걸까요...??

신지선

2010.10.29 (20:00:23)

사료도 어떤사료냐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예요. 꼭 고양이 사료가 개 사료보다 비싼건 아니고 어떤 사료냐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는 각자 필요로 하는 영양이 틀리기 때문에 고양이가 장기간 개사료를 먹으면 건강상 좋지는 않을거예요. 요즘은 고양이 키우는 분들이 많아 동네 마트에도 고양이 사료들이 많이 팝니다. 길냥이사료라면 캣차우같은 사료가 가격도 저렴하고 기호성도 좋고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강숙

2010.10.30 (10:33:39)

캣차우 7.26kg 미국산 24,000원이구 한국산 캣츠랑 어덜트 8kg짜리가 23,000원하는데.... 기호성도 좋고 변도 나쁘지 않은 상품을 선택하라면 어떤걸 선택해야 하나요...?? 사료 잘못사면 설사한다는데... 걱정이되서여...
길냥이라서 변을 확인할수도 없고..... 도움주려다가 생명단축시키는건 아닌가 걱정이되서여~
신지선

2010.10.30 (12:49:23)

캣츠랑은 안먹여 봐서 잘 모르겠고 캣차우가 길냥이 사료로 많이 먹이더라구요.
기호성도 왠만한 고양이는 다 좋아하구요.
김가언

2010.11.01 (18:43:05)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성분과 비타민이 개 사료엔 들어있지 않아서 개 사료를 고양이에게 장기간 먹일경우 실제로 눈이 먼다고 티비 프로그램 스펀지에서 보았습니다 고양이에겐 고양이 사료와 고양이 전용 간식을 주시는게 바람직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배을선

2010.11.06 (13:09:17)

더싼사료 원하면 국산 사료 베스트캣도 있어요
고양이 몇마리 안되면 캣차우정도도 좋고요
길냥이 밥주는곳이 많으면 프로베스트켓도 괜잖아요
길냥이들이 잘먹는편이구요 가격은 7.5키로에 만오천오백원으로 저렴합니다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font color=785B0E>윤구와 달랑이 최근모습 5

  • 2010-10-30
  • 조회 수 19628
  • kaps

고양이보호소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윤구와 달랑이. 윤구는 큰 개지만 착한 성격이라 작은 개들과 잘 어울려서 지낸다. 고양이보호소 개들 가운데 가장 어르신인 달랑이는 장난끼 심한 젊은개들과 같이 있는 것 보다 덩치크고 ...

[책소개] 임신하면 왜 개,고양이를 버릴까?

글,사진 통째로 퍼오기가 되지 않아 링크합니다! http://blog.naver.com/animalbook/90098804256

문의드립니다. 5

  • 2010-10-29
  • 조회 수 19085
  • 강숙

지난 8월부터인가 저희집에 길냥이 손님이 왔어여. 사람이 키우던 냥이인지 성묘인데 잘 따르고 부비부비도 하고 만지는건 싫어하는데 도망도 안가고 저희집근처를 배회합니다. 전에 제가 키우던 냥이가 있을땐 사료를 나눠 먹였는...

대구 달서구 진천동 유기견 1마리 1

  • 2010-10-18
  • 조회 수 17972
  • 박귀

진천동, 저희 동네에 피부병에 걸린 듯 털은 푸석 푸석하고 밥은 오래도록 못 먹은듯 말라 있는 믹스견 암컷 한마리가 배회하는 모습이 어느날부터 보여 왔습니다. 하지만 배회하는 곳과 저희 집은 거리가 멀어서 챙겨주는 것이...

이번주 금요일 MBC에서 도시의 개-방송예정 2

도시의 개 2010년 10월 22일 (금) 오후 10시 55분 한 해 버려지는 애완동물 8만여 마리! 인간의 이기심으로 버려지고, 다치고, 죽어가는 도시의 개 당신이 몰랐던 애견 잔혹사....

미용봉사를 다녀온 뒤 3

안녕하세요. 어제 친구와 함께 대명동 보호소에 미용 봉사를 다녀온 김문희입니다. 너무 짧은 시간이였고 처음하는 봉사라 준비도 미흡하여 생각만큼 잘 해드리지 못하고 와서 계속 마음이 찜찜하였습니다. 얌전한 버찌와 시츄(이름...

윤구소식 궁금해요 2

윤구를 후원하는 사람인데요..윤구 소식과 사진좀 올려주세용~

산골짜기에서 인사드립니다 2

오랜만잊니다 군복묵끝내거 잠시 시골에 여행 와잇네요 온지 며칠만에 산속에 사는 고양이들을 발견에서 한시간끝에 그나마 시내에 사료사러 나왓다가 무선인터넷이 되길 래. 아이폰으로 잠시 글남겨요 요즘 세상 참 좋아

도움요청합니다.. 3

한 일년가까이 됩니다. 까망이.. 온통 온몸이 까만 아이인데 계단에 끼여 울고 있는걸 발견하여 구조한 아이인데 처음 우리집에 데리고 왔다가 사정이 있어 동생네로 보내게 됐습니다. 거기에서 한 일년살았는데,, 문제는 서로가 ...

[기사]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준 한국동물보호협회

가끔 포털에서 협회를 검색해보는데, 모르는 기사가 검색되어 올려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준 한국동물보호협회. 청와대 어린이신문 푸른누리 기자, 최시헌. http://kidnews.president.go.kr/index.php?gi=paper&gk=1001&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