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씩 1~2시간 산책을 합니다. 물론 산책을 할때 목줄은 꼭 하고요 배변 봉투도 꼭 지참을 하고 합니다.

하루는 부녀회장님이라는 분이 오셔서 몇몇 사람들이 싫어하니 산책을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그냥 싫어서 그러니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꼭 해야 하고 그리고 하루에 겨우 1~2시간 정도니 양해 해달라 했습니다.

이런씩의 가벼운 말들이 오가고 그래도 이웃이니 그냥 넘어가고 무시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어떤 아주머니께서 저와 어머니 둘이서 산책을 가는데 딱 맞주쳤습니다.
그때부터 참 말 안듣는다는 말을 시작으로 사람에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면서 죽일듯이 모라고 하더군요..그리고 가볍게 말대꾸하고 그냥 무시하고 산책을 갔습니다.
내려오는데 이젠 부녀회장님이라는 분과 기다리고 있더군요..그때 부터 또 심한말들을 퍼부는겁니다.

하루에 겨우 1~2시간 한번!!!이게 무엇이 그렇게 잘못 되었습니까?

지금 손이 발발 떨리고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납니다. 너무 원통하고 분해서 왜 이런취급을 받아야 하나 어머니는 개를 다른사람한테 입양하자고 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건 무시하고 하는 선을 넘어 버렸습니다. 법적으로 이 아주머님을 멈추게 할수 있는 방법이나 고발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한두번도 아니고 볼때마다 심심풀이 땅콩도 아니고 시비를 거시는데..정말 속병나서 미치겠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kaps

2010.09.02 (13:56:35)


김민정씨 잘못한 것은 전혀 없고 동물에 대해 과민할 정도로 싫어하는 사람을 불행하게도 만났군요. 거의 정신병자 같은 수준이니 무시해도 될 것 같지만 계속 그렇게 나오면 민정씨가 정신적으로 타격을 받으니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정신적 피해를 준다면서 한 번 고발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두환

2010.09.02 (15:13:06)

저도 주말에 경비아저씨랑 한판 싸웠습니다.
아랫집에서 난리나서,,
잠시 어머니집에 강아지를 맡겨놨다가,,
주말이라서 어머니께서 데리고 놀러온건데,,
경비아저씨가 강아지키우면 안된다고 먼저 시비조로 말하길래,,
저도 열받아서 완전히 난리났었습니다..

저렇게 사소한거에 시비거는 놈들은,,
상대방이 강하게 나가면 찍소리도 못하는 것들입니다..
배을선

2010.09.04 (22:54:54)

말이 안통하는 이들이 동네마다 꼭 있어요
저도 새로이사온 아랫집 남자가 소리를지르고 대문을 발로차면서
개짖는다고 저를 범법자취급을하더군요
그사람이 눈에 뛰면 가슴이 철렁해서 엘레베이트도 피해서타고다녀요
젊은사람이 살때는 이해를했는데 나이도먹은사람이 이해를더못하는것같아요
동물기른다는 죄로 제활용날이면 엘레비이트 문잡아주고 같이내려주고
쓰게기 줍고 하니까 다른사람들은 다 나를 이해를하는데
아랫층은 가족들 모두가 징그러울 정도로 괴롭혀요
같은 아파트에서 법적으로 하기도 그렇고 피하는수밖에 길이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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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산책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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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0000>미용도구를 후원해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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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19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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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만 알고 성함을 몰라서 전화를 드렸는데 받으시지 않아 적지 못합니다. 여러가지 미용도구와 애견미용관련 서적. 비디오를 보내주셨습니다. 잘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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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별 생각없이 봐왔었는데.. 조금 궁금한것이 생겨서요~ 오해마시고 답 부탁드립니다~ 결산을 보니 2009년도 꺼는 아직 없네요 벌써 2010년이 다가고 있는데요 이부분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따로 계시고 다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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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s뉴스타임."개나소나콘서트"담당자님이,, 2

오늘 아침 담당pd 님전화주셔서 충분히 얘기 나눴습니다 / 복날 가졌던행사라 거기에맞는 그어떤 멘트를 하여야하는 부담감에 고민 했음에도 오히려 묵시적으로 제가 항의했던 메세지를 주기에 충분헀노라고 시인하시고 사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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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일 오전 8시 뉴스타임 에서 "개나소나콘서트"취잰내용을 소개하는과정에서 "복날 가슴 졸인 견공들 모십니다"라는 자막과 진행자 조성원 유지원 아나운서는 서로 복날을 무사히 넘긴 견공들의 즐거운 하루 라고 하며 우스며 멘트...

<font color=0000>배지연회원님 감사합니다 1

  • 2010-08-10
  • 조회 수 20786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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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가출사고 늘 조심하세요. 3

저희집은 여름철 마다 가출사고가 하나씩 터지네요. 지난 일요일 십년감수했습니다. 8살된 고양이 꾹꾹이가 쥐도새도 모르게 밖으로 나간 겁니다. 게다가 그 사실을 다음 날 아침에 알았다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했지요. 도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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