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그 두 새끼에 대해 아는 분이 있으시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제가 쓴 글 좀 수정할께요

안녕하세요? 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요 근래 불현듯 그 백구 생각이 나면서 그 불쌍한 백구 생각에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누를 길 없어 여기에 글 남깁니다
참 착하게 생긴 개였는데,,
그 사악한 새끼들 벌써 능지처참해서 응징했어야 하는데 죄송하구요
제가 그땐 목숨이 경각에 달렸던 때라 협회와 회장님을 미처 도와드리지 못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백구를 죽인
그 사악한 새끼 부류, 힘없는 아무 죄없는 착한 개한테 그럴진대 다른 일반 사람들한테 그러지 않겠어요?
찌질한 것(혈액형A형에 많은 듯)들이 원래 잘 뭉쳐 다니잖아요 혼자서는 인격적 인간적 대접을 못 받으니까 찌질한 저거들끼린 엄청 결속이 잘 되는 법이지요(조폭등)
저거들끼린 잘못되고 나쁜 일이라도 무조건 서로 감싸고 편을 잘 들잖아요
사람들에 대한 만일의 위해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새끼들은 미리 제거되어야 합니다

제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찾아볼 수 있으면 찾아 볼께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동물보호협회와 매일신문 한 더러운 기자 놈과의 사태 때인가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 3장 정도에서 KAPS를 사칭하며 까만 잠바의 등짝에 하얀 글씨체로 크게 KAPS라고 박힌 옷을 맞춰 입고 계획적으로 사진까지 찍으며 우리 착한 백구를 독극물로 잔인하고도 참으로 고통스럽게 죽여 입에 엄청나게 많은 하얀 거품을 내뿜게 하며 백구를 죽인 땡땡하니 못됐게 생긴 두 새끼를 알고 싶습니다
하는 짓이 쪼질쪼질하고 사악해 빠진 걸로 봐 혈액형A형 새끼 같은데요
동물보호협회 근처 어딘가서 그 착한 백구를 잔인하게 죽였다고 한 그 새끼들 어떤 새끼인지 인적사항을 알면 좀 알려 주실 수 있겠습니까 이름이나 직장 직업 기타등등 간단한 거라도,, 뭐하는 새끼인지 알아 내야겠습니다
철저한 응징을 해야 되겠습니다 좀 뒤늦은 감이 있지만.
음 혼자서 설치는 게 아니고 저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안심하시고요,

그 조작된 사진을 찍기 위해 죄 없는 가만 있는 백구까지 끌여 들여 무참하게 독살한 그 두 새끼를,,
이런 새끼 부류가 버젓이 시내를 활보하고 버젓이 사회생활 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면 어떤 식으로든 일상의 우리 다른 좋은 분들에게 해를 끼칠 종자들입니다 교묘하고도 계획적으로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는,,
그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새끼들은 미리 제거해야 합니다

전에 우리 협회와 우리 회장님을 엿 먹이기 위해(이미지를 망가뜨리기 위해) 그런 술수를 벌였다는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그때가 매일신문 더러운 기자와 부딪혀 불협화음이 있을 때 그 족속이 벌인 짓거리였던 걸로 아는데
그 새끼 둘 인적사항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이메일은 byunhoon@gmail.com 입니다
회장님 괜히 욱해서 쓴 글로 회장님게 과거 아픈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kaps

2010.07.20 (23:19:33)


변창훈씨, 다 지나간 일입니다. 잊어버리세요.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개인이나 단체나 모두가 좋게만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잘하고 잘한다 할지라도 나쁜 일도 따라오는 것이 세상일인 것 같습니다. 나쁜 일도 한번씩 있는 것도 자기 자신들의 모습을 한 번씩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그렇게 나쁘게만 생각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협회와 협회장을 걱정하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을선

2010.07.25 (10:15:52)

말이 통하는 이들이라면 그런짖을 했겠어요 그때를 생각하면 억울하고 화가 나지만
지나간일 덜추어서 애기해봐야 결과는 뻔한거고 화만날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제주의에서도 불쌍하게 죽어간 애들이 많았습니다
이모든것이 주인들이 책임을 다하지못한결과고
또 이나라에 동물들이 제데로보호를 받을수없는 동물보호법때문입니다
확실이 동물들이 보호를 받을수있는 법이 마련되지않는한 이런고통을 끝나기 힘들것입니다
주인들은 불임수술만이라도 제데로 해준다면 이런고통줄이수있는 방법이될텐데 정말안타까운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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