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4056 vote 0 2010.03.21 (03:07:42)

main 에 있는 [윤구] 라는 아이 후원인이 되기로 했어요..
엄마한테 윤구 말 하고, 후원인 되었다고 하니까, 딱 한 마디 하시네요...
말 못하는 짐슴이라고 학대한 사람들...난중에 죽어 그 동물로 태어나 똑같이 받을꺼라고..
25일로 일단 신청메일 보냈고, 월요일 출근해서 은행에도 신청 해 놓겠습니다.~
전 인천에 살아요...울 윤구 만나러 대구 한 번 내려가야겠어요...^^
왠만한 개 들이 저 보면 울 꼬봉이 냄새가 나서 그런지 좋아라 하는데...윤구도 그래줬음
좋겠어요...^^  거리만 가까우면 꼬봉이도 윤구 만나게 해 주고 싶은데...너무 멀어 꼬봉이를
데려가지는 못할 것 같아요...
윤구 만나면 꼬봉이라는 친구도 있다고 말만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윤구 사진은 보호소소식에서 봤는데, 너무 이뻐진 것 같더라구요...
우리 꼬봉이는 3월 26일이면 5살 되는 생일이라...좋아하는 간식으로 선물하려구 하는데~
윤구는 몇 살일까요?  보호소에 입소된 일자가 생일인가요 ??

kaps

2010.03.21 (22:10:16)


어머님 말씀이 맞습니다. 뿌리는 씨앗대로 악의 열매나 선의 열매를 맺는 것이 자연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윤구를 후원하신다니 고맙습니다. 지금 윤구는 관리해주는 분과 자주 보는 봉사자들에게는 기뻐하는 얼굴 모습을 보여줍니다. 얼굴이 무척밝고 건강합니다.

버려진 동물이므로 생일은 알 수 없고, 보호소에 입소한 날은 2007년 6월 20일입니다. 후원카드에는 구조할 당시의 윤구 모습이 약 일년정도 된다고 수의사가 말하여 추측 생일을 2006년 7월로 적었습니다.
이재은

2010.03.22 (18:10:16)

금일 자동이체 25일로 신청했습니다~
kaps

2010.03.23 (20:51:07)

감사합니다. 윤구 후원카드와 사진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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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후원신청 했어요~

>main 에 있는 [윤구] 라는 아이 후원인이 되기로 했어요.. >엄마한테 윤구 말 하고, 후원인 되었다고 하니까, 딱 한 마디 하시네요... >말 못하는 짐슴이라고 학대한 사람들...난중에 죽어 그 동물로 태어나 똑같이 받을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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