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기적의 집 에  불이 나
150여명의  아가들이  화마속에  육신이  쓰러졌다합니다

  어찌한단 말인가요

그  죄없는 생명들이  철장에 갇혀  울ㅇ타리에 갇혀  아우성치다
  비명속에  죽어갔습니다

  누구의 죄일까요

  저의 육신이 화마속에 조각나는듯  주체할수없는  고통속에  망연자실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설보호소의  실태를  외면하고
유기동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지금  
정부와 공무원    번식업자   도살업자들이  결탁하여  
부산기장군청에서는  

반려동물 번식쎈타를  설립하겟다고 합니다

  이  범부보다 못한  공무원들이  발상을  어찌 해야만 한단 말인가요

  작은  시간을  이용하여  떨리는  손으로  적어봅니다

   하늘도  무심하고  땅도무심한    이 지옥같은  세상
  
한없는 슬픔을  주체할길이  없고  분노를  삮일수도  없습니다

kaps

2010.03.14 (00:19:42)

불에 타 죽은 동물물, 그들이 무슨 죄가 있어 이런 일을 당합니까? 이 모두가 인간의 잘못에 기인한 것인데 죄없는 순진무구한 동물들만 밤 낮 희생되다니... 지금 이 순간에도 화마아닌 화형을 당하고 있는 고양이들, 작은 개들... 이 세상에 사는 모든 동물들이 인간 손에서 벗어나 고통 덜 받고 얼른 하늘 나라로 갈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더 바랄 것도 없겠습니다.

부산 기장 군청에서 반려동물 번식 센타를 만든다니 일단 월요일 한 번 알아 보겠습니다.
2010
전병숙

2010.03.14 (00:30:52)

정말!! 너무도 어이없고 기막히네요.인간의 잘못으로 왜? 항상 힘없는 가여운 아이들이 희생당해야 하는지요.
불속에서 나가지도 못한 채 모두 지옥같은 고통속에서 쓰러진 아이들을 생각하니 무어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할 말을 잊어버린 채 벽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어요.분노와 슬픔과 아픔과 함께요......
회장님! 월요일날 기장군청에 한번 알아봐주세요.이대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이군요.
배을선

2010.03.14 (22:20:12)

이미 예견되었던 사고였어요 소장이라는 그여자 완전미친여자입니다
평소에도 불임수술 반대하고 그집애들 거의가 새끼놓고 또놓고 해서 그많은숫자가 늘어난겁니다
비참한 모습 봉사자들이 애기하면 오지말라고 문걸어잠그고 그런 미친것한테 후원해주는이들도
그미친여자와 공범입니다
불쌍하다고 후원해주면 더불쌍하게 만들어 불쌍한 동물이용해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기생충들
그곳의 아이들 차라리 이렇게라도 그곳에서 벗어날수있었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니 얼마나 무서운곳이겠습까
사설보호소 한번들어가면 살아서는 못나오고 평생 고통속에 살아가는 더러운곳입니다
하루빨리 없어져야합니다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re] 암컷 길고양이를 포획할 예정입니다 1

>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 있고 1년 넘게 길고양이 암컷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 >>첨에는 그저 고양이가 안스러워 먹이를 주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고양이가 너무 자주 임신을 한다는 겁니다 >>먹이를...

[re] 댓글달때 착각할 수 있습니다.

  • 2010-03-15
  • 조회 수 13183
  • kaps

희남씨 원래 게시판 글자 색깔이 연하여 새로 게시판 답글 디자인과 글자 색을 바꾸어답니다. 그랬더니 기존보다 약간 틀려 사람들이 혼돈되어 게시판 글이 얼마전에 오랫동안 올라오지 않았답니다. 희남씨도 오랫만에 글을 쓰면...

부탁드립니다 1

회원여러분 기장군청에 항의 글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허접하고 두서없는 저의 글이지만 회원님들이 가다듬어서 기장군청에 꼭좀 올려주세요 마음급한일이 있어 글도 손에 잡히지않는 상황에 그래도 올려보려고 몇번을 시도해보아도 ...

부산 기장군청의 반려동물번식쎈다 설립을 결사반대하며

통신의 힘을 빌어 수없는 호소와 탄원을 해보았으나 돌아오는 것은 기계화된 듯한 일관된 답변.................... 동물복지를 위해 지금 정부가 시급히 실천해야 하는 것 은 생명경시로 인하여 거리를 떠도는 유기 견을 양성하는...

너무도 슬픈 기막힌 소식입니다 3

부천 기적의 집 에 불이 나 150여명의 아가들이 화마속에 육신이 쓰러졌다합니다 어찌한단 말인가요 그 죄없는 생명들이 철장에 갇혀 울ㅇ타리에 갇혀 아우성치다 비명속에 죽어갔습니다 누구의 죄일까요 저의 육신이 화마속에 ...

개를 잡아먹지 말자.(법정스님께서 기고하셨던 글) 2

개가 인간과 같다고는 절대로 볼 수 없다. 그러나 <인간생활과 가장 가까운 동물>인 개만은 특별히 봄으로써 인간의 동물에 대한 사랑의 의식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 같다. 개도살을 방지한다면 은연중에 다른 동물에...

단합된 투쟁만이 희망이다 1

하나일수밖에 없는 몸둥이를 질책이나 하듯 천 리 밖을 떠돌아다니는 이 허접한 마음 탓으로 일신의 조용한 시간조차 허용치를 못하며 몸부림쳐보아도 언제나 더러운 세상은 지옥을 안겨주기만 하는구나. 장마철 도 아닌데 흐려졌...

목요일에 날아든 비보 1

혼탁한 이 시대 누구보다도 맑고 순수하신 정신으로 맑고 향기롭게 진정한 수도자로서의 길을 열어오신 법정 큰스님 영혼을 깨우쳐주시는 여러권의 수필집 은 한결같이 병든나라를 걱정하시고 약자로 태어난 생명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주인있는 개를 유기견취급해..안락사 시키는법실타.. 1

안녕하세요 얼마전 사랑하는 봄이(개)를 허무하게하늘나라 보낸사람입니다.. 이리 글올리는이유는 너무 마음아프고 유기견 취급받고 안락사 당해 너무너무 원통하여 글을올림니다 2월10일경 저녁10시쯤 목욕휴 어머님따라 슈퍼갔다 집...

미용봉사 2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셧어요? 이번에 대구에 눈이많이왓네요.. 혹시 감기는 안걸렷는지 걱정되네요^^ 담주에 미용봉사하러 가고싶은데.. 가능한가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