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봉사
반서현
read 12276 vote 0 2010.03.11 (20:40:08)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셧어요? 이번에 대구에 눈이많이왓네요.. 혹시 감기는 안걸렷는지 걱정되네요^^ 담주에 미용봉사하러 가고싶은데.. 가능한가요?

kaps

2010.03.12 (10:09:56)


서현씨 오시면 반갑고 고마울 것입니다. 털 깍을 애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은 보호소에도 털 깍을 애들이 많습니다. 언젠가 보은 보호소에도 계획을 한번 세워주세요.
반서현

2010.03.12 (10:46:24)

네^^ 알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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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암컷 길고양이를 포획할 예정입니다 1

>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 있고 1년 넘게 길고양이 암컷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 >>첨에는 그저 고양이가 안스러워 먹이를 주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고양이가 너무 자주 임신을 한다는 겁니다 >>먹이를...

[re] 댓글달때 착각할 수 있습니다.

  • 2010-03-15
  • 조회 수 13183
  • kaps

희남씨 원래 게시판 글자 색깔이 연하여 새로 게시판 답글 디자인과 글자 색을 바꾸어답니다. 그랬더니 기존보다 약간 틀려 사람들이 혼돈되어 게시판 글이 얼마전에 오랫동안 올라오지 않았답니다. 희남씨도 오랫만에 글을 쓰면...

부탁드립니다 1

회원여러분 기장군청에 항의 글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허접하고 두서없는 저의 글이지만 회원님들이 가다듬어서 기장군청에 꼭좀 올려주세요 마음급한일이 있어 글도 손에 잡히지않는 상황에 그래도 올려보려고 몇번을 시도해보아도 ...

부산 기장군청의 반려동물번식쎈다 설립을 결사반대하며

통신의 힘을 빌어 수없는 호소와 탄원을 해보았으나 돌아오는 것은 기계화된 듯한 일관된 답변.................... 동물복지를 위해 지금 정부가 시급히 실천해야 하는 것 은 생명경시로 인하여 거리를 떠도는 유기 견을 양성하는...

너무도 슬픈 기막힌 소식입니다 3

부천 기적의 집 에 불이 나 150여명의 아가들이 화마속에 육신이 쓰러졌다합니다 어찌한단 말인가요 그 죄없는 생명들이 철장에 갇혀 울ㅇ타리에 갇혀 아우성치다 비명속에 죽어갔습니다 누구의 죄일까요 저의 육신이 화마속에 ...

개를 잡아먹지 말자.(법정스님께서 기고하셨던 글) 2

개가 인간과 같다고는 절대로 볼 수 없다. 그러나 <인간생활과 가장 가까운 동물>인 개만은 특별히 봄으로써 인간의 동물에 대한 사랑의 의식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 같다. 개도살을 방지한다면 은연중에 다른 동물에...

단합된 투쟁만이 희망이다 1

하나일수밖에 없는 몸둥이를 질책이나 하듯 천 리 밖을 떠돌아다니는 이 허접한 마음 탓으로 일신의 조용한 시간조차 허용치를 못하며 몸부림쳐보아도 언제나 더러운 세상은 지옥을 안겨주기만 하는구나. 장마철 도 아닌데 흐려졌...

목요일에 날아든 비보 1

혼탁한 이 시대 누구보다도 맑고 순수하신 정신으로 맑고 향기롭게 진정한 수도자로서의 길을 열어오신 법정 큰스님 영혼을 깨우쳐주시는 여러권의 수필집 은 한결같이 병든나라를 걱정하시고 약자로 태어난 생명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주인있는 개를 유기견취급해..안락사 시키는법실타.. 1

안녕하세요 얼마전 사랑하는 봄이(개)를 허무하게하늘나라 보낸사람입니다.. 이리 글올리는이유는 너무 마음아프고 유기견 취급받고 안락사 당해 너무너무 원통하여 글을올림니다 2월10일경 저녁10시쯤 목욕휴 어머님따라 슈퍼갔다 집...

미용봉사 2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셧어요? 이번에 대구에 눈이많이왓네요.. 혹시 감기는 안걸렷는지 걱정되네요^^ 담주에 미용봉사하러 가고싶은데..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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