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5275 vote 0 2010.03.10 (22:15:26)

새벽에 너무 추워서,,,잠을 깼습니다....
밖에 나가 보니 온 세상이 하얗더군요,,,
생각도 못한 폭설에 부산경남 지역에 초중학교는 전면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밖에 사는 아가들은 얼마나 추울까하는 생각에,,
길고양이 밥주는 장소에가보니,,
사료통에는 온통 눈으로 가득 차 있더군요,,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바깥애들이 걱정이 되었지만,,
한편으론,,,그래도 애들이 그나마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료통에 쌓인 눈들이 녹아 물이 될테니깐요,,
비록 환경이 오염되어 하얀눈이 더럽다고 하지만,,
길거리에 있는 물보단 깨끗할테니깐요,,,

회원님들은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학교 개강을 해서,,,,학교수업에 일까지 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네요,,,,,,,,ㅡㅡ^

저번주에 협회에 갔다왔는데,,,
예상치 못한 비로 인하여,,
애들 산책을 제대로 못하여서 참 아쉬웠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애들보러 협회에 가야겠습니다..
회원분들도 애들 보러 오세요,,^^

kaps

2010.03.11 (10:20:09)

두환씨, 영란씨, 을선씨 고맙고 미안합니다. 저번에 많은 봉사자들과 개들과 행사를 하려고 한 것이 비 때문에
못하였습니다. 다시 맑은 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또 와 주실 수 있을런지요.
비오는 날 정말 고생 많았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re] 미용봉사. 꼭 오시기 바랍니다.

  • 2010-03-12
  • 조회 수 18557
  • kaps

서현씨 오시면 반갑고 고마울 것입니다. 털 깍을 애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은 보호소에도 털 깍을 애들이 많습니다. 언젠가 보은 보호소에도 계획을 한번 세워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셧어요? >이번에 대구에 눈이많...

갑자기 폭설이 내렸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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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지난 토요일 고마웠어요

  • 2010-03-11
  • 조회 수 13362
  • kaps

두환씨, 영란씨, 을선씨 고맙고 미안합니다. 저번에 많은 봉사자들과 개들과 행사를 하려고 한 것이 비 때문에 못하였지요. 다시 맑은 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또 와 주실 수 있을런지요. 비오는 날 정말 고생 많았어요. 다...

누리도 잘있겠지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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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싶습니다만. 자동이체 방법으로 하고자 하는데요. 어떻게 신청을 하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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