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씨 부부는 집에 시츄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그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려고 하던 중 입양코너에 있는 미숙이 사진을 보고 반해 입양하게 되었다. (김은경씨 품에 안겨있는 옷입은 아이가 미숙이)
2007.02.07 (09:4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