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보호소, 위탁보호소에서 입양 100% 잘 한다고 자랑하는데 이는 불임수술을 시키지 않고, 입양 원하는 자들이 그냥 입으로 "잘 키울께요, 동물을 사랑합니다"는 등 입에 발린 소리만 듣고 동물을 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겼습니다.
비록 입양률이 낮더라도 불임수술을 시키고 비용을 지불하도록 해야 합니다. 동물을 위해 돈을 전혀 쓸 줄 모르고 불임수술을 왜 시켜야 되는지 그 중요성도 알려고 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입양을 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설 보호소나 위탁업소의 동물보호에 대한 철저한 인식도 없이 그냥 동물들을 내주는 일은 동물학대 조장 및 유기동물 수를 증가시키는 일이라는 아는지 모르는지 답답한 일입니다. 불임수술, 입양, 안락사 세가지를 거부하는 보호소라면 동물 이용 돈벌이하는 앵벌이 보호소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개장수하는 인간이 번식용으로 개 골라가는 경우도 봤습니다
시청이나 위탁업체에 가서 자기 맘대로 종자 보고 애들 골라서 입양해서 새끼배써 팔아먹습니다. 근데 그인간 실수로 불임수술되어잇는 시쭈 숫놈을 데리고와서 우역곡절끝에 제에게 들어왔고. 그리고 회장님께 보낸일이있습니다.
또 어떤 인간은 날마다 개가 바뀌어서 물어보니 사진한방만 찍으면 개를 준다고..십오일 짬밥먹이고 잡아먹는다고 말하는 인간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나라 현실입니다. 하루빨리 지구 멸망이 와서 모든 고통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입양률이 낮더라도 불임수술을 시키고 비용을 지불하도록 해야 합니다. 동물을 위해 돈을 전혀 쓸 줄 모르고 불임수술을 왜 시켜야 되는지 그 중요성도 알려고 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입양을 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설 보호소나 위탁업소의 동물보호에 대한 철저한 인식도 없이 그냥 동물들을 내주는 일은 동물학대 조장 및 유기동물 수를 증가시키는 일이라는 아는지 모르는지 답답한 일입니다. 불임수술, 입양, 안락사 세가지를 거부하는 보호소라면 동물 이용 돈벌이하는 앵벌이 보호소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