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3435 vote 0 2009.07.10 (14:02:55)

이곳 시골로 이사온지 벌써 5년 째인데 이젠 근처 개농장에서 들려오는 개의 비명 소리가 귀에 베었습니다.  직장 다닐때 만남 사람들한테 이런 얘길 했더니 하는 말이 돈 없는 시골 사람들 그것도 안 먹으면 영양실조 걸린 다나요? 10년전 50년 전 보다 훨씬 잘 사는데 뫠 배곯아 죽은 귀신이 들었는지 먹는 타령인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가난해서 일까요...

보면 에쿠스 체어맨 심지어 벤츠타고 와서 보신탕 먹고 갑니다.
차를 뺏어버리고 십다니까요. 졸부의 극치입니다.

이보엽

2009.07.11 (23:49:02)

특히 도의 군소재지에에 많습니다. 서울에도 여름만 되면 그 숫자가 500여곳이 된다고 하니..매실을 담는 분이 말씀 하신것이 있습니다. 고기는 장에 들어가면 독소를 뿜어댄다고 합니다. 그 독소가 장에 흡착이 되어서 대장암이 많이 걸린다고.. 얼마전 mbc 방송에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고기를 그리 좋아하시는 분이 걸린 병이 바로 대장암. 고기를 맛있게 먹지만 자신의 대장이 죽어가는 것은 모르면서..채식하면서 병이 완치가 된것.. 가족이나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환경을 지키는 지름길이며 개와 고양이를 포함하여 육식을 줄이는 것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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