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씨가 시츄를 직접 구조하여 입소 시켰는데 이제는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김효진씨가 시츄를 잊지 못해 입양을 결정한 것. 앞으로 김효진씨와 시츄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2007.01.14 (17:57:50)
2007.01.14 (21:4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