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주게서 인간이란동물에게 손을만들어주었을땐 정교한손을
통해서 약한자를 돌보고 공존하며 좋은곳에 써라고 만들었을텐데
자신의 이익을위해 동물을 고통주는일에 쓰이는모습을 보면서
동물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손손 이놈의 손이 있어
잔인함이 극에 달하고 있구나싶어 인간에게도 손이없다면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군요
너무도 슬픈 글입니다
피맺힌 절실함이 없으면 할수 없는 생각들!!!!!!!!!!!
(동물입장에서보면
너무불공평하고 잔인한도구)
그들과 다른 또하나의 손들이 우리에겐 있으니
그들에게 무너져가는 또 다른 생명들을 보듬기위해
안간힘이나마 쓰는것이겠지요..........
나약한 생명들에게 한 알의 밀알이라도 되고파
그들의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파
우리 모두는 스스로에게
또 서로에게
희망의 싹을 틔우고 마음을 밝히는 빛을 남기며 걸어가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슴에 빛을 담은 사람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우리들을 이렇게 불러주며
우리들의 마음자리로 들어와 함께 나아간다면...............
그저 답답한 마음에 꿈같은 소리를 해보았습니다
배을순님 반값습니다
그리고 너무도 괴롭지만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중국에 다녀온 친구가 시장에서 비둘기 잡는 걸 보고 두번다신 닭고기를 먹지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자리에서 엄지손가락으로 목을 따고 산채로 겁질과 내장을 발래내고 흰비닐 봉투에 넣어주는데 그때 까지도 살아서 퍼득 거린다고 합니다. 젊은 아가씨들이고 어르신들이고 아무렇지 않게 퍼득 거리는 흰비닐 봉투를 잘들고 가는 모습을 보고 정말 사람들이 잔인함에 길들여진것 같다하네요. 그 친구의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ㅜ,ㅜ
피맺힌 절실함이 없으면 할수 없는 생각들!!!!!!!!!!!
(동물입장에서보면
너무불공평하고 잔인한도구)
그들과 다른 또하나의 손들이 우리에겐 있으니
그들에게 무너져가는 또 다른 생명들을 보듬기위해
안간힘이나마 쓰는것이겠지요..........
나약한 생명들에게 한 알의 밀알이라도 되고파
그들의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파
우리 모두는 스스로에게
또 서로에게
희망의 싹을 틔우고 마음을 밝히는 빛을 남기며 걸어가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슴에 빛을 담은 사람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우리들을 이렇게 불러주며
우리들의 마음자리로 들어와 함께 나아간다면...............
그저 답답한 마음에 꿈같은 소리를 해보았습니다
배을순님 반값습니다
그리고 너무도 괴롭지만 힘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