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은 대구 mbc 방송국 뒷쪽입니다.
제가 6월에 이곳으로 이사왔는데요.
그땐 어미 고양이도 있는것 같더니 그후에 바로 아기 고양이 두마리만 계속 보이더라구요.
간혹 아가들 보이면 사료며 물이며.. 챙겨 줬는데
오늘 길에서 마주쳤는데..
이추위에.. 이 겨울을 살아날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되어서요..
구조받아서 동물보호소에서 이 겨울을 좀 보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kaps

2008.11.19 (23:07:03)

윤지영님, 지금은 밤 늦은시간이라 내일 오전에 전화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지영

2008.11.20 (21:27:39)

아. 오늘 전화 받지 못한 번호가 이번호였네요..
제가 내일 전화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아가들이 계속 밖에서 울어요.. ㅠ 맘이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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