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는 페르시안 종으로써, 길고 하얀털이 풍기는 우아함과 도도한 성격 때문에 수컷임에도 "왕비"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고양이다. 이세윤씨는 작년에도 협회에서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한 적이 있는데, 그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기위해 왕비를 입양하기로 했다.
2006.10.19 (02:10:47)
2006.10.20 (13:4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