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1241 vote 0 2008.08.03 (06:46:07)

서울시 게시판 에서
또한 협회에서  보엽님의 이름이 올라와 있으면
참으로 반갑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간결하게
재치있게
양심에  정곡을 찌르시는   그 순발력
그것은 진실된 사랑이 아니면 갖기어려운 힘이라는것을 압니다.
서울시 게시판에서 보여주시는
보엽님의   기상은  
실루엣 이라 이름짖고 싶습니다.
이곳에 올려진 두분의 답변도 참으로 통쾌하구요
늘 고맙습니다.
두환님 도 보엽님도  - 파이팅 -

이보엽

2008.08.08 (06:53:05)

지금 감기 몸살이 걸려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협회에 전단지 신청해서 어제 수령했습니다. 몸이 괜찮아 지면 전단지 투입할것입니다. 뜨락 회원님들께서 반기문 총장님께 편지나 엽서보내기에 참여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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