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회장님.
제가 돌보는 길냥이를 구청이 지정한 병원에서 TNR을 했습니다.
그런데 귀의 표식을 위하여  성묘인데 약 귀의 반을 잘랐습니다.
이렇게 많이 자를 경우 냥이 귀의 감각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요?

또 한 가지 문의 드리고자 하는것은  중성화 수술을 어린 고양이(약 3개월)에게 해도 되는지요?
병원에 수술받으러 잡혀 와 있는 냥이들이 너무 어린 냥이들이 많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별 문제 없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래도 되는지 걱정이 되어서요....

더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답변에 미리 감사 드립니다.

이영란

2008.08.03 (11:50:48)

전혀 문제 없습니다.. 암놈은 3개월에 수술 못해요.. 그리고 숫놈도 안하는것이 좋구요.. 4개월 넘어서 해주면 될것 같아요.. 귀를 자르는것이 가장 좋은 표기방법이에요.. 귀에 뭘 인식표를 달고 다니면 고양이들 습성상 힘들겁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티엔알 보통 힘든일이 아닌데.. 고양이를 대신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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