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씨와 서지원씨께서 보내주신 담요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수영씨께서 지금 보내주신 담요를 이용하여 동물들이 앉기 적당한 크기로  쿠션을 만들고 계시니 완성하는데로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이불이나 담요를 보내주시면 더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