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6928 vote 0 2007.07.23 (08:23:47)

드뎌 제손에 들어왓습니다..^^
소식지 보면서....
한편으로는 큰 책임감이 뒤따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아이들 보며..소식지보며..아침부터 청승맞게 애들 붙들고 펑펑~
어디서 태클이 걸어와두 내새끼만큼은 끝까지 함께할것을..
아이들한테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 아침입니다.^^
오늘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

kaps

2007.07.23 (14:57:15)


소식지와 회원증을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불쌍한 생명들을 위하여 열심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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