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덕씨의 막내 김웅배와 팔공이. 화단에서 보호소 입소 당시 팔공이와 새끼들. 길고, 많은 털을 모두 깍이고 보니 몸집은 생각보다 작으마니 예쁘게 균형잡혀 있었다. 곁의 사진. 웅배와 팔공이 2004년 7월 18일 협회서 가까...
5월 13일 입양간 아톰(미니핀)과 채니. 그간 바빴던 채니가 이제(8월 10일) 사진을 보내왔다. 아톰은 채니의 원룸에서 함께 살지만 쓸데 없이 짖지 않고 말을 잘 들어 채니를 행복하게 해준다고 하였다.
처음 이름은 까먹어버렷네요 ^^;;; 짧고 도톰한 여우꼬리를 가진 노랑 고양이의 지금 이름은 방울이에요 고양이답지 않은 이름이죠? 전에 열린 차창문으로 고양이를 잃은적이 있어 목에 방울목걸이를 달았습니다. 물론 연락처 꼭...
진명이 역시, 아주어릴 때 어미 진순이와 함께 구조된 개들 중 하나이다. 어미와 형제들과 떨어져 아쉽지만 좋은 가정을 찾게 되었으니 다행이다. .
류양현씨 부부와 요키.
아주어린 새끼때 어미와 함께 구조되어 보호소로 들어와,큰 탈없이 잘 지내고 봉사자와 직원들의 귀여움을 많이 받았던 개들이다.어미(흰순이)와 함께 가지 못해 많이 안타까웠지만,두 형제가 함께 가게 되어 고맙게 생각해야겠다...
안고 있는 말티와, 김 화자씨는 처음 만났는데도 무척 정다워 보였다. 뒤에 계시는 분은 남편이며 아내가 말티를 안고 좋아하는 걸 보고 역시 좋은지 빙그레 웃는 모습이 부부가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구원근씨와 예쁜 시츄. 아마 보호소 시츄 중에 가장 착하고 예쁜이었다.
입양코너에 있던 치치와 유난주군. 난주군 가족은 협회에서 가까이 살고 있다. 입양은 오래 전에 하였는데 감기 기운이 있다고 런닝 샤츠 바람으로 협회로 약 얻으러 뛰어왔다. 난주가 치치를 특별히 귀여워하는 행동이 기특하...
박지영씨는 멀리 부산에서 대구 협회 보호소까지 고양이를 입양하러 왔다. 어린 봉돌이를 입양한 박지영씨는 감개무량한지 그저 좋아 입이 벙끗벙끗.. 봉돌이가 불임수술을 할 시기가 되었다고 이번 일요일 대구로 오겠다고 전화...
원래 이름이 봉돌이엿군요 까먹고 잇엇네요 엊그제 가서 수술하고 왔습니다. 협회에 사람이 안계셔서 바로 병원가서 수술햇구요 거기 병원의사선생님께서 정말로 수술솜씨가 좋으시더군요! 신의손이란 소문은 익히 들엇지만 이정도일...
시급한 구조건이 있는데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먼저 동네에 길냥이들을 위해서 사료를 두는 곳이 몇 곳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 토요일에 사료를 항상 두는 곳 근처에서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