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21239 vote 3 2004.11.20 (00:17:56)

현숙님이 글쓰신 것들을 보면서..
이해가 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왠지 서글프네요.
죽은 그 아이가 더 억울할것 같습니다.

이제 부터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겠다..

다짐만으로 되는 일일까 싶네요.
제가 보기엔 급한 불부터 끄자는 생각인것 같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시는 현숙님이 이해가 가면서도
꽤심하고 분한건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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