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0589 vote 0 2004.10.14 (10:02:32)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고통을 느끼고 두려움과

추위와 배고픔에 떨고 있었을 멍이들...

이제 사랑을 듬뿍 받을 일만 남았네요.

빠른 회복을 위해 도움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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