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1769 vote 0 2004.10.08 (00:44:21)

이런 사진을 대할때마다...
가슴이 너무 저려옵니다.

아무렇지도 않다는 목이 끊어질듯한 아이의 눈망울이
더 맘을 아프게 하네요.

사람들때문에 아팠던 만큼...
건강을 빨리 되찾아서 보호소 강아지들과 뛰어놀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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