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4412 vote 0 2004.09.27 (10:31:59)

오랫만에 벙개봉사여서 그런가..
기분도 업되고...

배따는 내내 즐거웠어요^^

거미때문에 조금 힘들긴했지만..
음...집에 와서 먹으니..또 다른 배맛이라..
엄마랑 맛나게 먹었답니다.

보호소애들과 돌배덕분에
올해 추석은 행복한 추억이 또 생겨서 기분이 좋아요~~^^

해피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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